열람한 기사 8건 중 5건은 제목에 대형마트를 썼지만 값은 이마트 한 곳의 비중이다
열람한 10/17 기사 8건 중 5건이 제목에 대형마트를 적었지만 값은 8건 모두 이마트 한 곳의 1~9월 주류 매출 중 비중이다. 위스키 16.3%와 소주 15.9%의 차이는 0.4%p다.
| 항목 | 내용 |
|---|---|
| 출처와 기간 | 이마트 2026-10-17 발표, 2026년 1~9월 (열람한 8건 모두 값의 출처는 이마트 한 곳) |
| 주류 전체 매출 중 비중 | 위스키 16.3%, 소주 15.9%, 차이 0.4%p (기사 표기 기준, 우리가 계산) |
| 매출 증가율 | 위스키 +11.1%, 소주 +2.0% (전년 동기 대비, 열람한 8건 중 7건이 이 값으로 적고 KBS는 11% 넘게와 2%) |
| 확인 안 됨 | 이마트 보도자료 원문, 소주의 정의, 매출액 절대값, 이마트 외 대형마트의 올해 위스키 단일 대 소주 비중 |
10/17 이마트 발표를 옮긴 열람 기사 8건 가운데 5건이 제목에 「대형마트」를 적었고, 그중 2건은 「첫 역전」, 「첫 추월」이라 적었다. 값은 8건 모두 이마트 한 곳의 1~9월 주류 매출 중 비중으로, 위스키 16.3%와 소주 15.9%의 차이는 0.4%p다(우리가 계산).

제목 8건 중 5건은 이마트가 아니라 대형마트를 적었다
제목에 「대형마트」가 들어간 열람 기사는 서울경제, 매일경제TV, 라이브비즈, 연합뉴스, 헤럴드경제로 모두 10/17자다(우리가 셈). 서울경제 14:01은 「대형마트 매출 첫 역전」이라 적었다.
문화일보 08:08은 「이마트에서」를, KBS 11:51은 「국민술 자리 뺏겼다」와 「마트서」를 썼고, 공감신문 11:57은 이마트도 대형마트도 제목에 없다. 「국민술」은 열람한 8건 중 KBS 1건에만 있다.
| 기사 (매체, 날짜) | 제목 문구 | 본문 값 |
|---|---|---|
| 서울경제 10/17 14:01 | 「대형마트 매출 첫 역전」 | 이마트 1~9월, 비중 16.3% 대 15.9% |
| 연합뉴스 10/17 07:07 | 「대형마트 '주류 지도' 재편」 |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비중 16.3% 대 15.9% |
| 문화일보 10/17 08:08 | 「이마트에서 위스키가 소주 매출 추월」 | 부제에 비중 16.3% 대 15.9% |
| KBS 10/17 11:51 | 「국민술 자리 뺏겼다…마트서」 | 이마트 1~9월, 비중 16.3% 대 15.9% |
표는 문구가 갈리는 4건이다. 헤럴드경제 09:08, 매일경제TV 13:56, 라이브비즈 07:45도 제목에 「대형마트」를 썼고, 공감신문 11:57은 「이마트에서는」으로 시작한다.
본문의 값은 8건 모두 이마트 한 곳의 1~9월 비중이다
열람한 8건은 모두 값의 출처를 이마트로 적는다. 다만 매일경제TV, 라이브비즈, KBS, 헤럴드경제는 본문 첫머리에서도 「대형마트」를 적었다(우리가 셈). 제목만 범위를 넓힌 것은 아니고, 값의 출처만 이마트로 좁혀져 있다.
위스키 16.3%와 소주 15.9%는 8건에서 같다. 위스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1%, 소주가 2.0% 늘었다는 값은 7건이 적었고 KBS는 「11% 넘게」와 「2% 성장」으로 적었다. 「위스키 단일 품목」 구분은 8건 모두에 있다.
순위는 같은 방향이고 어긋난 것은 범위와 차이의 폭이다
같은 분모인 이마트 주류 전체 매출 위에서 위스키 16.3%가 소주 15.9%보다 크면 위스키 매출액도 소주보다 크다. 매출액 절대값은 열람한 범위에서 없지만, 문화일보 제목의 「매출 추월」이 방향부터 틀린 것은 아니다.
어긋나는 것은 둘이다. 하나는 범위로, 이마트 한 곳의 비중이 제목에서는 「대형마트」가 됐다. 다른 하나는 폭으로, 16.3%와 15.9%는 반올림한 값이라 실제 차이는 0.3%p에서 0.5%p 사이일 수 있다(우리가 계산).
열람한 8건은 모두 롯데마트 올해 상반기 양주 증가율 2.3%를 이마트 값 뒤에 덧붙였다. 기간은 상반기, 품목은 위스키 포함 양주 전체, 값은 증가율이라 이마트 1~9월 비중과 같은 줄에 놓지 않는다.
못 확인한 것
- 이마트 보도자료 원문은 열람한 범위에서 없고, 기사는 「이마트에 따르면」과 「회사 관계자」까지만 적는다.
- 소주 15.9%가 희석식 소주만인지, 위스키와 소주의 매출액 절대값이 얼마인지는 열람한 범위에서 없다.
- 이마트 외 대형마트의 올해 위스키 단일 대 소주 비중은 열람한 범위에서 없다. 10/17 이마트 발표를 옮긴 열람 기사는 이 8건이라 이 밖의 보도는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