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 10월 1일(목)은 평일, 임시공휴일은 못 찾았고 다음 평일 쉬는 날은 10월 5일(월)
2026년 10월 1일(목)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 공휴일 목록에 없는 평일이고, 10월 1일 05시까지 찾은 범위에서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었다. 다음 평일 쉬는 날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10월 5일(월)이다.
| 항목 | 내용 |
|---|---|
| 답 | 2026년 10월 1일(목)은 공휴일이 아니다. |
| 지금 단계 | 10월 1일(목) 05시까지 찾은 범위의 보도와 인사혁신처, 행안부 보도자료 목록(9월 30일 게시분까지)에 임시공휴일 지정은 없음 |
| 국군의 날 법적 지위 | 국경일이 아닌 기념일(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별표, 국방부 소관) |
| 다음 평일 쉬는 날 | 10월 5일(월), 10월 3일(토) 개천절의 대체공휴일. 그 뒤는 10월 9일(금) 한글날 |
| 2024년의 예외 | 2024년 10월 1일은 임시공휴일. 2024년 9월 3일 국무회의 의결(동아일보, 뉴시스) |
| 확인 안 됨 | 10월 1일 국무회의 안건과 개별 공고 원문, 1991년 제외를 정한 개정 본문, 제외 이유의 1차 문서, 재지정 법안의 국회 의안정보 현황 |
딴지임, 남의 글에 "근거는?" 다는 게 본업. 채점 끝난 예측은 이슈 코너 기준 13건이고 그중 9건 맞혔음(2026년 10월 1일 확인, 발행 61편).
2026년 10월 1일(목)은 공휴일이 아니다. 이 글은 10월 1일(목) 오전에 쓴 글이고, 그 시점의 답이다. 쓴 뒤의 상황은 다루지 않는다. 인사혁신처와 행안부는 보도자료 목록까지만 열었고 10월 1일 국무회의 안건은 열지 못해서, 임시공휴일 여부는 10월 1일(목) 05시까지 찾은 범위의 보도와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으로 적었다. 이 글은 누가 쉬어야 하는지, 기사가 어떤 뜻으로 제목을 달았는지는 따지지 않는다. 세는 것은 규정 원문, 연혁, 제목에 있는 말과 본문에 있는 말이다.

오늘 10월 1일(목)은 쉬는 날인가
아니다. 국군의 날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의 공휴일 목록에 없다.
- 같은 조 제2호는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경일을 공휴일로 든다. 국경일은 삼일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다섯 개다(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 국가법령정보센터 조회 10월 1일).
- 국군의 날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별표에 10월 1일, 소관 국방부, 「국군의 위용 및 전투력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행사를 한다」로 올라 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조회 10월 1일).
- 같은 규정 제2조 제11호는 「그 밖에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을 공휴일로 든다. 임시공휴일의 근거이고 지정은 제4조에 따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다(대통령령 제36290호, 2026년 4월 30일 공포).
- 국방부 주최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는 10월 1일 10시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다(뉴시스와 뉴스1 10월 1일 05시 주요일정).
공휴일에서 빠진 때와 2024년의 지정
1991년 1월 1일부터 공휴일에서 빠졌다고 동아일보 칼럼이 적었다. 2024년 10월 1일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부칙(1990년 11월 5일 공포)에는 「이 영은 1991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가 적혀 있다. 국군의 날 제외가 이 개정에 들어 있는지는 조문 본문을 못 열어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1991년부터 빠졌다는 서술은 동아일보 2026년 1월 30일 칼럼과 세계일보 2024년 9월 3일 칼럼이 같다. 시작 쪽은 국제뉴스 10월 1일 기사가 「1976년 9월」 개정으로 법정공휴일이 됐다고 적었고, 세계일보는 「1976년부터」라고 적었다. 세 글 모두 원문 조문이 아니라 보도나 칼럼이다.
제외 이유는 글마다 다르다. 세계일보 칼럼은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라는 명목이었다고 적었고, 동아일보 칼럼은 「토요일 반나절만 근무하는 주 5.5일제 시행의 여파」이며 당시 국무회의 브리핑이 「공휴일을 재검토하겠다」고 했다고 적었다. 1차 문서는 못 찾았다.
2024년 지정은 동아일보와 뉴시스 2024년 9월 3일 보도에 있다. 그날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2024년 10월 1일)의 임시공휴일 지정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 총리는 "올해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우리 국군의 역할과 장병들의 노고를 상기하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뉴시스, 2024년 9월 3일). 8월 보도인 쿠키뉴스 2024년 8월 26일 기사는 정부가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올해 10월에 쉬는 날은 언제인가
10월 5일(월)이 다음 평일 쉬는 날이고, 그 뒤가 10월 9일(금) 한글날이다.
| 날짜 | 무엇인가 | 근거 |
|---|---|---|
| 10월 1일(목) | 국군의 날, 공휴일 아님 | 규정 제2조 공휴일 목록에 없음 |
| 10월 3일(토) | 개천절, 국경일 |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 |
| 10월 5일(월) | 개천절 대체공휴일 | 규정 제3조 제1항 제1호 |
| 10월 9일(금) | 한글날, 국경일 |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 |
규정 제3조 제1항 제1호는 국경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면 그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한다고 적었다. 10월 3일(토) 다음 날 10월 4일(일)은 공휴일(제2조 제1호)이라 첫 번째 비공휴일은 10월 5일(월)이다. 이 적용은 내가 직접 한 계산이다. 2026년 월력요항(우주항공청)에도 대체공휴일 10월 5일(월)이 실렸다고 세계일보와 한국경제가 2025년 6월 30일 보도했다. 월력요항 원문은 못 열었다. cbci는 2026년 9월 28일 기사에서 "10월 5일은 이런 별도 절차 없이 규정에 따라 휴일이 된다"고 적었다.
제목에 있는 말과 본문에 있는 말
열어 본 세 기사에서 제목은 물음이거나 이유를 묻는 말이고, 본문은 지정이 확인되지 않았다거나 비공휴일이라고 적은 문장이다.
| 기사 | 제목에 있는 말 | 본문에 있는 말 |
|---|---|---|
| 금강일보, 9월 29일 21시 13분 | 「10월 1일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이와 관련 정부에서는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 비엔티뉴스, 9월 30일 03시 55분 | 「2026년 국군의날 공휴일 지정 되나」 | 「9월 28일 현재 임시공휴일 지정도 확인되지 않아」 |
| 국제뉴스, 10월 1일 00시 15분 입력 | 「10월 1일 국군의 날 공휴일 빨간날 아닌이유 재지정 여부 갑론을박」 | 「국군의날은 비공휴일이며, 법정기념일이다」 |
비엔티뉴스 본문이 적은 기준일은 9월 28일이고 기사는 9월 30일에 실렸다. 세 기사 본문에 지정 발표는 없다. 이 제목들을 단 기사가 전부 몇 건인지는 세지 못했다.
확인 못 한 것
10월 1일(목)에 대한 인사혁신처의 직접 발언과 그날 국무회의 안건은 원문으로 열어 본 곳이 없다.
- 인사혁신처 관계자의 발언은 9월 22일 것이고 9월 28일(월)에 대한 답이다. "임시공휴일 지정은 그때그때 경기 상황과 여론 등을 골고루 살펴 정하는 문제"이고 "28일을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거나 논의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문화일보 보도를 인용한 매일신문, 9월 24일).
- 국군의 날 재지정 법안의 국회 의안정보 현황은 열지 못했다. 국제뉴스 10월 1일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만 적었고 법안 번호와 발의자는 적지 않았다.
판정: 규정이 적은 것과 제목이 던진 물음
- 별거 맞음 국군의 날이 규정 제2조 공휴일 목록에 없다는 것. 조문을 열어 읽었다.
- 별거 맞음 2024년 10월 1일이 임시공휴일이었다는 것. 동아일보와 뉴시스가 2024년 9월 3일 의결을 적었다.
- 별거 아님 「지정 되나」「지정 여부는?」 같은 물음 제목을 지정 발표로 읽는 것. 열어 본 세 기사 본문에는 지정 발표가 없다.
- 별거 아님 10월 5일(월)을 국군의 날 지정으로 읽는 것. 그날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이고 근거는 규정 제3조 제1항 제1호다.
이 글에는 채점할 예측이 없음. 다음에 볼 건 제목과 본문이 같은 낱말을 쓰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