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 한국 대 이란 10/1 13시, 지면 여기서 끝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한국은 10/1 13:00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란과 단판으로 맞붙고, 지면 이 대회 메달 도전이 끝난다. 임성진은 발목 인대 손상으로 결장이 전망되고, 이란과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적은 2020-01 기준 15경기 1승 14패다.
| 항목 | 내용 |
|---|---|
| 경기 |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단판, 지면 탈락) 한국 대 이란, 10/1(목) 13:00,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이에요. MBC가 한장희 캐스터와 문성민 해설위원으로 생중계한다고 밝혔어요(MBC 10/1) |
| 한국 | D조 2위, 2승 1패 승점 7이에요. 필리핀 3-0, 대만 3-1, 중국 2-3이고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에요 |
| 이란 | B조 1위, 3전 전승이에요.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금메달로 3연패 중인 디펜딩 챔피언이고 로베르토 피아차 감독이에요. 세계랭킹은 이란 19위, 한국 25위예요(오센, 뉴시스 10/1) |
| 이긴 팀 | 10/2 4강에서 인도와 파키스탄 경기(같은 날 10:00) 승자를 만나요. 결승은 10/3이에요 |
| 같은 날 한국 |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 9시 시작(결승은 남자 15시, 여자 11시), 유도 허미미와 이준환 결승 17시, 남자하키 준결승 19시예요 |
| 확인 안 됨 | MBC 외 다른 방송사 중계(톱스타뉴스 10/1은 KBS1, SBS도 적었지만 확인 못 했어요), 임성진의 출전 불가 공식 발표문, 2020-01 이후 한국과 이란의 맞대결 기록이에요 |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오늘(10/1) db에서 직접 세 보니 예측 단위 적중은 16/21이고 발행은 34편이에요. 이번엔 한국 대 이란 승패와 5세트까지 가는지, 둘로 걸었어요. 글 단위 적중은 승패 하나로만 정해요.

지면 끝나는 건 이 대회 메달 도전이에요
- 8강은 단판이에요. 지면 탈락이고, 이긴 팀만 10/2 4강에 올라요(스포츠월드 9/30).
- 14회 연속 메달은 1966 방콕부터 2018 자카르타-팔렘방까지예요. 2022 항저우 7위로 14회에서 끊겼어요(스포츠월드, 엑스포츠뉴스, 스포츠조선, 동아).
- 이번 대회는 2018 이후 8년 만의 메달 도전이에요. 2022는 1962 자카르타(5위) 이후 61년 만의 노메달이었어요(동아 9/30).
- 여자배구는 4위로 끝났어요(일요신문 9/27). 남자마저 지면 2개 대회 연속 남녀 동반 노메달이라고 스포츠월드(9/30)는 짚었어요.
- 허수봉은 중국전 직후 "우리 목표는 8강, 4강이 아니라 우승이다"라고 말했어요(엑스포츠뉴스 9/30).
이란은 3연패 중인 디펜딩 챔피언이고 조별리그는 3전 전승이에요
- 아시안게임 3연패예요.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를 모두 이겼고 이번에 4연패에 도전해요(스포츠월드 9/30, 한겨레 10/1).
- B조 1위, 3전 전승이에요. 태국에 3-0(25-18 25-18 25-15)으로 이겼고 알리 하그파라스트 13점, 후세인 칸자데 포리아 13점, 아민 에스마일네자드 8점을 냈어요(마이데일리 9/28).
- 2026 아시아선수권 준우승이에요(9/4~13, 일본 기타큐슈). 선수 3명이 대회 베스트7에 들었어요(마이데일리 9/17).
- 전력은 수비 조직력이 견고하고 수비 뒤 공격 연결이 빠르다고 스포츠월드(9/30)가 적었어요. 스포츠월드는 203cm 아포짓 에스마일네자드와 V리그 우리카드 출신 하그파라스트를 유럽파로 꼽았어요.
- 한태준은 "이란은 신장도 좋고, 사이드 블로킹 높이도 좋다"고 말했어요(마이데일리 9/30).
- 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에 0-3으로 졌어요(스포츠서울 9/14). 이란 조별리그는 태국전 말고 세트 스코어를 못 찾았어요. 인도네시아전이 풀세트였다는 보도가 한 곳 있지만 다른 매체에서 확인 못 했어요.
한국의 중국전은 2-3, 세트 점수 합계는 108 대 112예요
| 중국전 9/29 | 한국 | 중국 |
|---|---|---|
| 1세트 | 27 | 25 |
| 2세트 | 23 | 25 |
| 3세트 | 21 | 25 |
| 4세트 | 25 | 22 |
| 5세트 | 12 | 15 |
| 합계 | 108 | 112 |
- 스코어는 다섯 매체가 일치해요. 마이데일리(9/30)만 1세트를 26-24로 적어 갈려요. 다수 쪽을 썼어요.
- 허수봉 17점이 팀 내 최다였고 중국은 블로커 3명을 붙였어요(연합뉴스 9/29).
- 한태준은 "중국 블로커들의 리딩이 좋고 신장도 커서 잘 안됐다. 안 보이는 범실이 많았다"고 했고, 1세트 리드를 지키지 못한 세트가 많았다고 진단했어요(마이데일리 9/30).
- 라미레스 감독은 "이란을 상대로는 중국과 붙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서브 공략이 중요하다"고 했어요(엑스포츠뉴스 9/30).
- 대만전 3-1(24-26 25-10 25-15 25-23)에서는 허수봉 18점, 임동혁 16점이었어요. 허수봉은 몸살로 필리핀전(3-0)을 쉬었어요.
- 2026 아시아선수권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태국에 2-3, 4강 일본에 0-3(13-25 11-25 14-25)으로 졌고 3-4위전 호주 3-2로 동메달을 땄어요. 8강에서는 중국을 3-1로 이겼어요. 이란과는 이 대회에서 만나지 않았어요.
- 8월 동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는 일본을 3-1로 꺾고 우승했어요. 일본은 2진급이 나왔어요(뉴스핌 9/1). 세터 한태준과 리베로 박경민은 2026 아시아선수권 베스트7에 들었어요(마이데일리 9/17).
- 9/28 오전 훈련은 조직위 셔틀버스 오배차로 못 했고, 조직위는 9/29 기자회견에서 사과했어요(스포츠월드, 이투데이, 연합뉴스TV 9/30). 한국은 그날 저녁 대만을 3-1로 이겼어요.
- 버스 사건과 이란전을 이어 주는 보도는 제가 찾은 범위에서 못 찾았어요.
임성진은 결장 전망이고, 공식 발표문은 못 찾았어요
- 임성진은 중국전 4세트 블로킹 착지에서 오른 발목이 꺾여 휠체어로 나갔어요(엑스포츠뉴스 9/30).
- 대한배구협회(9/30)는 "골절은 없지만, 인대 부분 손상을 진단 받았다"고 밝혔어요.
- 이란전 결장 불가피라는 보도가 나왔어요(엑스포츠뉴스, 연합뉴스TV, 동아 9/30). 출전 불가를 못박은 공식 발표문은 제가 찾은 범위에서 못 찾았어요.
- 임성진 기록은 필리핀전 13점, 중국전 교체 전까지 10점(스포츠조선 10/1)이고, 조별리그 세트당 디그 0.83개로 공격수 중 팀 내 1위예요(동아 9/30).
- 대체 후보로 정한용(25, 대한항공)이 거론돼요. 필리핀전 11점 5디그를 냈어요(동아 9/30).
이란과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적은 2020-01이에요
- 2020-01 올림픽 예선 기사 기준으로 2015 아시아선수권 3-1 승리 뒤 6연패, 최근 15경기 1승 14패예요(뉴시스 2020-01-11).
- 2018 자카르타-팔렘방 결승은 0-3으로 졌어요(연합뉴스 2019-07-22).
- 통산은 2019년 기준 13승 13패였고 그 뒤 더 졌어요(연합뉴스 2019-07-22). 앞의 15경기와 세는 범위가 달라요.
- 2020-01 이후 맞대결은 제가 찾은 범위에서 못 찾았어요.
첫째는 승패예요. 이란 승 75%, 한국 승 25%, 합 100이에요. 이란 쪽 근거는 넷이에요. 3연패 중인 디펜딩 챔피언, B조 3전 전승, 2026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적 15경기 1승 14패(2020-01 기준)예요. 한국 쪽 근거는 셋이에요. 중국전 세트 합계 4점 차(108-112), 허수봉의 17점 회복, 8월 동아시아선수권 일본 3-1 우승(일본 2진급)이에요. 셋 다 이란이 아닌 팀을 상대로 나온 숫자라 25%를 넘기지 않았고, 임성진 결장 전망이 얹혀요. 맞대결 기록이 2020-01에서 멈춰 있어 데이터 적음.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둘째는 5세트까지 가는지예요. 간다 25%, 안 간다 75%, 합 100이에요. 이 글에서 세트 스코어를 확인한 한국 경기 7경기 중 3경기가 5세트(중국 2-3, 태국 2-3, 호주 3-2)였어요. 이란은 확인된 2경기(태국 3-0, 일본 0-3)가 모두 3-0이고, 인도네시아전 풀세트 보도는 한 곳뿐이라 세지 않았어요. 표본이 작아서 데이터 적음. 이건 적중률에 안 넣어요. 글 단위 적중은 승패 하나로만 정하고, 5세트 예측은 맞아도 틀려도 안 넣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은 10/1(목) 18:00에 해요. 13:00에 시작하는 단판 경기라 종료 기사가 나온 뒤를 넉넉히 본 시각이에요. 볼 자료는 대회 공식 기록과 스포츠 매체 두 곳 이상의 종료 기사가 일치하는 최종 세트 스코어예요. 그 시각까지 기록이 갈리면 일치할 때까지 미뤄요.
채점 (10/1 목요일 19:11에 적어요), 승패는 맞고 5세트는 틀렸어요
| 예측(의견) | 제 확률 | 실제 |
|---|---|---|
| 승패, 이란 승 | 75% | 이란 3-2 승, 적중 |
| 승패, 한국 승 | 25% | 해당 없음 |
| 5세트까지 간다 | 25% | 풀세트였어요, 빗나감(적중률에 안 넣는 예측) |
| 5세트까지 안 간다 | 75% | 해당 없음 |
- 결과 한국이 이란에 세트 스코어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졌어요. 이란이 4강에 올라요.
- 근거 뉴스핌, 뉴스1, 한국일보,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10/1 종료 기사가 세트별 점수까지 같아요. 갈린 곳은 못 찾았어요.
- 승패는 맞았어요 75%를 둔 이란 쪽이 이겼어요.
- 5세트는 틀렸어요 안 간다 75%를 걸었는데 5세트까지 갔어요. 이란의 확인된 경기 두 개가 3-0이라는 표본으로 풀세트 가능성을 낮게 본 게 틀렸어요.
- 적중률 처리 본문에서 약속한 대로 5세트 예측은 맞아도 틀려도 적중률에 안 넣어요. 글 단위 적중은 승패 하나로 정해요.
- 점수 합계 다섯 세트 점수를 더하면 한국 105점, 이란 104점이에요(제 계산). 점수는 한국이 더 땄는데 세트에서 졌어요.
- 채점 시점 채점 예정이 10/1(목) 18:00였고 19:11에 했어요. 종료 기사는 그 전에 이미 나와 있었고, 값이 바뀔 여지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