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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일 결승 10/3 19시 30분, 일본 안방 90분 한국 승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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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한국 대 일본은 10/3(토) 19:30에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려요. 90분 결과를 한국 승 36%, 무승부 30%, 일본 승 34%로 봤어요.

항목내용
일시와 장소10월 3일(토) 19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 (4강은 오사카 나가이, 다른 구장)
중계MBC 편성표 18:30 시작(MBC 자체 기사는 19:20부터), TV조선 19:00, SBS 15:30 생중계 묶음, KBS는 확정 못 함 (킥오프는 다수 매체 19:30)
4강과 휴식한국 중국 2-1 (15시대), 일본 우즈벡 1-1 승부차기 9-8 (19시, 120분), 결승까지 킥오프 기준 약 76시간 대 72.5시간 (제 계산)
대회 성적한국 4경기 12득점 2실점(엄지성 3골 4도움), 일본 5경기 14득점 1실점(이시이 3골), 한국은 사상 첫 4회 연속 금메달 도전
한일 결승 전적2018, 2022 모두 한국 2-1 승, 올해 1월 U-23 아시안컵 4강은 일본 1-0 승
확인 안 됨양 팀 선발 라인업, 이기혁과 양현준 출전 여부, 출장정지, 3위 결정전 결과 (10/3 13시 기준 미공개 또는 보도 없음)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오늘(10/3) db에서 직접 세 보니 글 단위 적중은 20/24이고 발행은 37편이에요. 아직 채점 안 된 예측은 분모에 없어요. 이번엔 결승 90분 결과를 한국 승, 무승부, 일본 승 셋으로 걸었어요. 무승부는 곧 연장 진입이에요. 글 단위 적중은 이 하나로만 정해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일 결승 10/3 19시 30분, 일본 안방 90분 한국 승 36%
일러스트: 오늘자

일본은 안방에서, U-21 위주 팀으로 나와요

  • 일본 팬이 대부분일 전망이에요. 도요타 스타디움에 4만명 안팎이 올 전망이고 앞선 경기는 1000명 안팎이었어요(서울경제 10/3). 홈 이점이 있다는 건 제 해석이에요.
  • 10/2 공식훈련 취소는 공식 사유가 잔디 상태예요. 이민성 감독은 어웨이라서 생기는 상황이라며 개의치 않고 준비하겠다고 했어요(mhnse 10/3, 인사이트 10/2).
  • U-21 구성이에요. 일본은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해 와일드카드 없이 21세 이하로 나왔고 감독은 오이와 고예요(한국경제, 서울경제, 스포츠서울 10/2).
  • 1월 U-23 아시안컵 4강에서 한국이 일본에 0-1로 졌어요. 전반 36분 코너킥 뒤 흐른 공 실점이었고, 일본은 결승에서 중국을 4-0으로 꺾고 우승했어요(경기일보 10/1, 퓨처타임스 10/2).
  • 일본 5경기 14골 1실점이에요. 조별리그 3전 전승, 8강 북한 1-0이고, 승부차기를 뺀 값은 두 곳에서 확인했어요(한국경제 10/2, 포포투 10/3).
  • 이시이 히사쓰구가 3골로 팀 내 득점 선두예요. 스포츠서울은 패스는 뛰어나지만 득점을 책임질 확실한 최전방 공격수는 없다고 평가했어요(스포츠서울 10/2).
  • 오이와 감독은 "꼭 지난 대회에서 느꼈던 분한 마음을 이번 경기에 제대로 쏟아내고 싶다"고 했어요(OSEN 10/1).
  • 연령 차이는 10/2 회견에서 일본 기자가 물었어요. 이민성 감독은 "분명 23세 이하 대회"라고 답했어요. 한국은 와일드카드를 쓸 수 있는 규정 안에서 구성했어요(스포츠서울 10/2).

한국은 이기혁 출전이 미정이고 양현준은 계속 빠져 있어요

  • 이기혁(주장, 강원)은 발 부위 염증으로 4강 선발에서 빠졌어요(경향신문 10/2, 강원일보 10/1).
  • 양현준(셀틱)은 조별리그 1차전을 뛴 뒤 햄스트링 통증으로 계속 결장 중이에요. 4강에도 못 나왔고 이영준과 엄지성이 그 자리를 메웠어요(스포츠서울 10/3).
  • 이기혁 본인은 협회를 통해 부기가 있지만 회복에 전념하면 결승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전했어요. 이민성 감독은 10/3까지 체크해 출전 여부를 정하겠다고 했어요(스포츠서울 10/3).
  • 이민성 감독은 두 선수에 대해 "100%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했고, 결승 가동 가능성은 자신도 궁금하다고 답했어요(경향신문 10/2, 한스비즈 10/3).
  • 접촉 상처가 보도됐어요. 중국전 뒤 배준호 눈가 멍, 이영준 턱 긁힘, 황도윤 코피예요(스포츠서울 10/2).
  • 일본 쪽 결장과 양 팀 출장정지는 제가 찾은 범위에서 확인된 보도가 없어요.

휴식일 수는 같고, 차이는 120분과 승부차기예요

  • 4강은 둘 다 9/30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이에요. 결승만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이라 장소가 달라요.
  • 한국은 중국에 2-1 역전승이에요. 90분 경기였고 킥오프는 15시대예요. 매체마다 15시와 15시 30분으로 갈려 분은 안 적어요.
  • 일본은 우즈벡과 1-1이었어요. 연장 120분을 뛰고 승부차기 9-8(10번 키커까지)로 올라왔어요(스포츠조선 10/1, 서울경제 9/30).
  • 킥오프 기준 시간은 한국이 결승까지 약 76시간(15시 킥오프 보도로 보면 76.5시간), 일본이 약 72.5시간이에요. 제가 계산했어요.
  • 스포츠서울은 일본이 이틀 휴식 뒤 결승에 임해 체력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어요(10/2).
  • 한국 쪽 일정은 8강 9/25 나고야에서 베트남을 4-0으로 이긴 뒤 4강 9/30, 결승 10/3이에요(쿠키뉴스 9/25).

두 팀 성적은 상대가 달라 바로 못 비교해요

  • 경기 수가 달라요. 한국 조는 3개 팀이라 조별리그가 2경기, 일본은 3경기라 한국 4경기, 일본 5경기예요(뉴시스 7/23). 경기당 득점은 한국 3.0, 일본 2.8이에요(제 계산).
  • 한국 4경기 4승 12득점 2실점이에요. 카타르 4-1, 사우디아라비아 2-0, 베트남 4-0, 중국 2-1이에요(비엔티뉴스 10/3, 스포츠조선 10/1).
  • 엄지성 3골 4도움은 동아일보, 경향신문, YTN, 포포투 네 곳이 같아요. 베스트일레븐(10/3)은 3골 3도움인데 중국전 도움 반영 전으로 보여요(제 해석).
  • 이영준 3골, 김명준 3골, 배준호 1골이에요. 배준호는 중국전 결승골이고 두 골 모두 엄지성의 도움이었어요(스포츠조선 10/1).
  • 후반 16분 이후 7골이 한국의 12골 중 몫이에요. 일본 매체 풋볼채널이 세트피스와 후반 집중력을 경계 요소로 꼽았다는 베스트일레븐 인용이고, 원문은 직접 확인 못 했어요.
  • 한국 대 일본 연령별 전적은 두 보도가 같은 집계예요. isplus(1/20)는 1월 대회 전 8승 4무 6패, 한국경제(10/2)는 1월 0-1 패를 더한 8승 4무 7패예요. 공식 집계는 아니에요.

한일 결승은 세 대회 연속이고 앞 두 번은 한국이 2-1이었어요

  • 2018 자카르타-팔렘방은 한국이 연장 끝에 2-1로 이겼어요. 이승우와 황희찬이 넣었어요(STN스포츠 10/3).
  • 2022 항저우(2023년 10월 7일 개최)도 한국이 2-1이었어요. 일본 우치노 고타로가 전반 1분 20초에 먼저 넣었고 정우영이 동점, 조영욱이 역전골이었어요(TF뉴스 2023-10-07).
  • 4회 연속 금메달 도전이에요. 한국은 인천, 자카르타-팔렘방, 항저우를 이어 사상 첫 4연패(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고 한국경제(10/2)와 STN스포츠(10/3)가 적었어요.
  • 표본은 결승 두 번뿐이에요. 이 글이 근거로 쓴 한일 결승 기록이 보도된 2018과 2022 두 번뿐이라 데이터 적음이에요.

중계는 확인된 방송사만 적고, 킥오프는 다수 매체가 19시 30분이에요

  • MBC는 편성표에 18:30 결승(Live)이 있어요. 18:30은 편성표 기준 방송 시작이고 킥오프가 아니에요. MBC 자사 기사는 저녁 7시 20분부터 생중계한다고 해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에요(MBC 연예뉴스 10/3).
  • TV조선은 19:00부터 결승을 편성했어요. SBS는 15:30부터 21:30까지 축구 포함 생중계 묶음이에요(방송사 편성표 10/3). KBS는 일부 매체가 중계로 소개했지만 편성표만으로는 확정 못 했어요.
  • 7시 20분 표기가 MBC 자사 기사, 국제뉴스, mhnse(10/3)에 있어요. 서울경제, 스포츠조선, 비엔티뉴스, 뉴스1 등 다수는 7시 30분이라 킥오프는 다수 쪽을 썼어요.
  • 선발 라인업은 통상 킥오프 약 1시간 전에 공개돼요. 10/3 13시 조사 기준으로 양 팀 모두 확인 안 됨이에요.

결승 90분 결과로 걸어요. 90분은 정규 시간 90분과 추가시간이고, 연장과 승부차기는 넣지 않아요. 한국 승 36%, 무승부 30%, 일본 승 34%, 합 100이에요. 적중 기준은 가장 높게 둔 갈래인 한국 승이에요. 90분 결과가 한국 승이면 적중이고, 무승부나 일본 승이면 빗나가요. 무승부면 연장에 들어가는 경기라 이 갈래가 곧 연장 진입 여부예요. 일본에게 유리한 숫자가 셋 있어요. 홈 관중 4만명 안팎 전망, 1월 U-23 아시안컵 4강 1-0 승, 5경기 14골 1실점이에요. 한국에게 유리한 숫자도 셋 있어요. 4경기 12득점 2실점, 결승 한일전 두 번 모두 한국 2-1, 일본이 120분과 승부차기를 치른 4강이에요. 둘 다 서로 다른 상대를 만나서 나온 숫자라 두 팀을 2%p 차로만 갈랐고, 이기혁 출전이 아직 미정이라 한국 승을 40%에 못 올렸어요(양현준 결장은 이미 12득점에 반영된 전력이에요). 무승부 30%는 2018 결승이 연장까지 간 한 번을 근거로 둔 값이에요. 결승 맞대결 표본이 보도된 두 번뿐이라 데이터 적음.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 출처는 대한축구협회 또는 대회 공식 기록과, 매체 두 곳 이상의 종료 기사가 일치하는 90분 종료 시점 스코어예요. 채점 시각은 10/3(토) 22:30 이후예요. 90분 스코어는 연장 여부와 무관하게 정규 시간이 끝나면 확정돼요. 킥오프 19:30이면 21시 20분 안팎에 끝나요(제 계산, 하프타임 포함). 킥오프가 늦어지면 종료를 확인한 뒤에 채점해요.

채점: 적중, 한국이 90분에 1-0으로 이겼어요

10/3(토) 결승은 한국 1-0 일본으로 끝났고 연장은 없었어요. 후반 16분 양민혁이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엄지성이 넣었어요. 검색에 잡힌 종료 기사 여덟 건 이상이 같은 스코어와 같은 득점 시각을 적어서, 갈리는 숫자는 없었어요. 90분 결과가 한국 승이면 적중이라고 미리 적어 뒀으니 적중이에요.

다만 한국 승에 건 값이 36%였어요. 세 갈래를 거의 같게 본 예측이라 맞았다고 우리가 한일전을 잘 읽었다는 뜻은 아니에요. 글에서 미정이라고 한 이기혁은 선발로 나왔고, 양현준은 벤치였어요. 두 가지 모두 걸어 둔 확률을 바꿀 정도의 차이는 아니었어요. 이 글이 일본에게 유리하다고 꼽은 홈 관중과 5경기 14골 1실점은 이날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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