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0.1도는 10월 종전 1위 1913년 10월 3일과 같은 값이다
서울 10/12 낮 최고 30.1도는 종전 10월 1위 1913-10-03의 30.1도와 같은 값이고, 열람한 기사 43건 중 제목에 경신을 쓴 것은 6건이다.
| 항목 | 내용 |
|---|---|
| 서울 10/12 최고 | 30.1도 (기상청 날씨누리 일별자료, 2026-10-13 조회) |
| 종전 10월 1위(서울) | 1913-10-03 30.1도, 서울 관측 시작 1907-10-01 (기상자료개방포털 순위값, 2026-10-13 01시 조회) |
| 기사 제목 43건 | 경신 6건, 새로 썼다 2건, 동률,나란히,같은 값 0건 (10/12~13 입력 기사 본문을 연 것) |
| 확인 안 됨 | 같은 값이면 최근 날짜를 앞에 둔다는 원칙의 기상청 원문, 10/12 값의 포털 순위 반영 |
서울 10/12 낮 최고 30.1도는 종전 10월 기록을 넘어선 값이 아니라 같은 값이다.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의 서울 10월 일최고기온 순위(2026-10-13 01시 조회)에서 종전 1위는 1913-10-03의 30.1도였고, 10/12 값(기상청 날씨누리 일별자료)에서 빼면 0.0도다(우리가 계산). 열람한 기사 43건 중 제목에 「경신」이 있는 것은 6건이다. 순위는 최근 날짜가 앞서므로(기사 인용) 서울의 10월 1위 날짜는 10/12로 바뀐 것으로 보도됐다. 값을 넘어선 것은 아니다.

관측소마다 종전 값과 시작 연도는 다르다
서울 값은 기상청 자료를 직접 연 것이고, 대전과 청주의 10/12 값은 10/12 17~20시대 기사 인용이라 확정값이 아니다. 종전 값과 관측 시작 연도는 기상자료개방포털 조회값이다.
| 관측소 | 10/12 값 | 종전 값과 날짜 | 관측 시작 연도 | 같은 값인지 |
|---|---|---|---|---|
| 서울 | 30.1도 | 30.1도, 1913-10-03 | 1907 | 같은 값 |
| 대전 | 31.5도 | 31.2도, 2021-10-03 | 1969 | 31.5도가 위(+0.3도, 우리가 계산) |
| 청주 | 30.6도 | 30.6도, 2021-10-03 | 1967 | 같은 값 |
세 곳을 한 문장으로 「10월 기록 경신」이라 묶으면 서울과 청주는 같은 값, 대전은 0.3도 높은 값이라는 차이가 사라진다. 서울의 119년은 2026에서 1907을 뺀 값(우리가 계산)과 맞고, 청주와 대전은 시작 연도가 달라 비교 기간도 다르다.
같은 기사가 묶은 지점 중 정읍, 영월, 원주, 상주는 포털 종전 값보다 높고 구미, 안동, 이천은 같은 값이다(우리가 대조, 기사 값은 확정값이 아님).
같은 값이면 어느 쪽이 앞 순위인가
같은 값이면 최근 날짜가 앞 순위라는 원칙은 기사 인용으로만 옮긴다. 이데일리는 기상청 원칙이라고 적었다. 이데일리는 10/12 18:41 입력 기사에서 「같은 기온이 관측되면 최근 날짜를 우선하는 기상청의 기록 순위 원칙에 따라 이날이 역대 1위에 올랐다」고 적었고, 연합뉴스는 10/12 17:26 게시 기사에서 「기상기록은 최근 일을 상위에 놓는다는 원칙」이라고 적었고 기상청이라는 말은 쓰지 않았다.
포털 순위값에서 16개 지점 상위 10위를 보니 값이 같은 인접 35쌍 모두 늦은 날짜가 앞 순위였다(우리가 센 값). 이는 포털 정렬을 본 것이고 규정 확인은 아니다.
열람한 43건 중 제목 경신은 6건이고 본문 28건이 1913년을 적었다
10/12~13 서울 30.1도 기사 43건의 제목은 경신 6건, 새로 썼다 2건(합 8건, 우리가 계산하면 19%)이고, 나머지 35건에는 이 낱말이 없다. 「동률」, 「나란히」, 「같은 값」은 제목에 0건이다. 본문은 1913년을 28건이 적었고 그중 18건이 같다, 동일, 나란히, 공동 같은 낱말을 썼다(낱말 기준).
한국일보는 10/12 20:10 입력 기사 제목에 「119년 기상관측 역사 새로 썼다」를 쓰고 본문에 「1913년 10월 3일과 나란히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됐다」라고 적었다. 뉴스1은 10/12 18:25 게시 기사에서 제목과 본문 모두 「경신」이라 쓰고, 같은 본문에 「종전 1위는 1913년 10월 3일 30.1도였으나」도 적었다. 한국일보는 제목과 본문이 갈린다.
경기일보는 10/12 18:43 승인 기사에 서울을 「29.8 ~ 30.1도」로 적었다. 같은 날 데일리안 14:52 기사는 29.8도를 적었다. 범위로 쓴 이유는 옮기지 않는다.
못 확인한 것
- 같은 값이면 최근 날짜를 앞에 둔다는 원칙의 기상청 원문은 열람한 날씨누리 보도자료 목록과 보도자료 게시판 첫 화면 중에 없었다.
- 조회 시점의 포털 순위에는 10/12 값이 아직 없어, 서울 10/12 값(30.1도)은 날씨누리 일별 화면으로 확인했지만, 이 값이 1위에 올랐는지는 기상청 순위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 대전과 청주의 10/12 값은 기사 인용이고, 경기일보가 서울을 범위로 적은 이유는 확인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