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13회 9월 18일, 스틸 속 안보현은 왜 사직서를 들었나 | 예측 3개
SBS 재벌X형사2 13회가 2026년 9월 18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돼요. 방송 전에 나온 스틸 두 컷과 선공개 영상과 예고에는 무엇이 보이고, 12회까지 안 풀린 것은 무엇이 남았을까요.
| 항목 | 내용 |
|---|---|
| 방송 | SBS 「재벌X형사2」 13회, 2026년 9월 18일(금) 밤 9시 50분~11시 10분(SBS 편성표) |
| 남은 회차 | 14부작. 최종화는 9월 19일(토) 밤 9시 50분. 같은 날 밤 8시 45분 SBS 편성은 13회 재방 |
| 13회에 관해 공개된 것 | 스틸 두 컷(9월 18일), 선공개 영상(9월 16일), 예고(9월 14일). 전부 방송 전 자료 |
| 시청률 |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평균 1회 6.1%, 12회 7.2%. 자체 최고는 8회(8월 29일) 7.9% |
| 다음 | 다시보기는 디즈니플러스. 후속작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10월 9일(금) 첫 방송 |
| 확인 안 됨 | 진이수의 사직 이유와 수리 여부, 최종화 특별출연 김지훈의 배역은 제작진이 밝히지 않았다 |
이 드라마 첫 글이에요. 드라마 코너에 걸어 둔 예측은 아직 채점된 게 없어서 적중률은 0/0이에요. 아래부터는 2026년 9월 12일(토)에 방송된 12회까지 스포일러가 있고, 13회는 스틸과 선공개 영상과 예고에 나온 데까지만 적었어요.

13회에 걸린 것 셋
- 조각상 12회(9월 12일 방송)에서 주혜라(정은채)가 유성원(유승호)의 작업실에서 후배 형사 정민재의 흉터까지 재현한 조각상을 봤어요(TV리포트). 범인은 거기서 드러났으니 13회에 걸린 건 증명 쪽으로 읽혀요.
- 접견실 같은 회에서 검거된 조필구(박도욱)가 접견실에서 독살됐고, 변호사로 위장해 들어간 사람은 정태선(김혜은)의 비서 한종현이었어요(TV리포트). 말해 줄 사람이 사라진 자리가 13회에 남았다고 읽혀요.
- 변호인단 12회 끝에 정태선이 변호인단을 대동해 나타나면서 유성원이 경찰서를 걸어 나갔어요(TV리포트). 미디어그룹 회장의 힘을 13회에 무엇으로 뚫나가 걸렸다고 읽혀요.
스틸 속 진이수는 왜 사직서를 들었나
공개된 건 셋이에요. 사직 이유도 수리 여부도 제작진이 안 밝혔으니, 아래는 스틸과 영상에 실제로 보이는 데까지예요.
- 서장 앞 첫 번째 스틸 기준으로 진이수(안보현)는 능청스러운 미소를 거둔 채 사직서를 들고 서장 권태균(류태호)을 바라보고 있어요(SBS 보도자료). 사직 이유도 수리 여부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로비 두 번째 스틸 기준으로 강하경찰서 로비에서 마주 선 주혜라의 눈빛은 복잡하고 심란한데 진이수는 미소를 띠고 있어요(SBS 보도자료). 제작진도 사직서를 꺼내 든 배경을 물음으로만 남겨 뒀고, 두 표정이 갈린 것까지가 공개된 전부예요.
- 추격 선공개 기준으로 황종수(김재록)가 한밤중 차로 도주하고 강력1팀이 차를 돌려 쫓아요(9월 16일 선공개 영상). 도주 이유와 추격 결과는 영상에 없지만, 같은 회에 형사의 일이 함께 걸린 것으로 읽혀요.
아직 답이 없는 것 셋, 나온 자리가 저마다 달라요
- 기록 사실: 위키트리가 정리한 13회 예고 기준으로, 유성원이 살인을 작품처럼 기록해 온 인물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붙어 있어요(위키트리 9월 14일). 읽기: 그 기록이 12회까지 없던 증거 자리에 놓인다고 읽혀요.
- 빠진 팀장 사실: 12회에서 서장 권태균이 주혜라를 수사에서 제외했어요(TV리포트). 읽기: 수사에서 빠진 사람과 사직서를 든 사람이 같은 로비에 서 있어서, 팀이 다시 모이는지가 13회에 걸렸다고 읽혀요.
- 마지막 손님 사실: 제작진이 밝힌 것은 김지훈이 최종화에 특별출연한다는 것, 스틸 한 장, 코멘트 두 문장까지예요(SBS연예뉴스 9월 16일). 읽기: 위키트리도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조력자인지 가늠하기 어렵다고 적었으니, 13회가 아니라 최종화 몫으로 읽혀요.
닐슨 전국 가구 평균으로 본 것 2개
- 시즌1과의 간격 같은 기준으로 시즌1 최고는 2024년 2월 24일 11.0%였고, 시즌2는 12회까지 8회(8월 29일) 7.9%가 가장 높아요. 3.1%p 아래고, 남은 두 회가 이 간격을 좁히는지가 마지막 숫자로 읽혀요.
- 토요일 쪽 같은 기준으로 첫 주말을 빼면 다섯 주말 모두 토요일 회차가 금요일 회차보다 높았어요. 13회는 금요일이라 이 숫자 하나로 시즌을 재기는 이르다고 읽혀요.
13회 예측 셋이에요. 셋 중 둘 이상 맞으면 적중이에요. 1) 13회가 끝날 때 진이수(안보현)는 경찰 신분이 아니에요. 근거: 9월 18일 공개된 스틸의 사직서요. 2) 13회 안에서 유성원(유승호)이 다시 붙잡혀요. 근거: 12회에 변호인단을 앞세워 풀려났고 남은 회차가 둘이에요. 3) 13회가 끝날 때 주혜라(정은채)는 수사에 돌아와 있어요. 근거: 12회에 서장이 주혜라를 수사에서 뺐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2026년 9월 19일(토) 오전 9시에 네이버 뉴스에 올라온 13회 회차 기사로 채점해요. 본편이 아니라 보도된 사실로 세기 때문에 방송이 끝나는 밤 11시 10분이 아니라 9월 19일 아침이에요.
사직서를 든 손과 도주 차량을 쫓는 손이 같은 회에 걸려 있고 이야기는 2026년 9월 19일(토)에 끝나서, 저는 그 두 장면이 어떻게 이어질지가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채점 확정 (9월 19일 아침 보도로 적어요)
| 예측 | 판정 | 근거 |
|---|---|---|
| 1) 진이수는 경찰 신분이 아니다 | 적중 | 사직서를 지렛대로 팀원 근신을 철회시킨 뒤 경찰서를 나가 홀로 수사를 이어갔다(텐아시아, 티브이데일리) |
| 2) 유성원이 다시 붙잡힌다 | 적중 | 주혜라가 공항에서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텐아시아), 연락받은 주혜라와 강력1팀이 체포에 성공했다(티브이데일리) |
| 3) 주혜라는 수사에 돌아와 있다 | 적중 | 진이수의 사직서 압박으로 팀원 근신 처분이 철회됐고, 주혜라는 팀에 남아 공항 체포를 이끌었다(텐아시아, 티브이데일리) |
- 셋 다 맞혔어요. 이 드라마 첫 채점이라 글 단위로 1/1이에요.
- 사직서는 신분 이탈의 근거였어요. 진이수는 사직서를 서장에게 던져 팀원 근신을 철회시킨 뒤 "주팀장은 여길 지켜줘"라 말하고 경찰서를 나갔어요(텐아시아). 서장 선의 공식 수리 여부는 안 나왔지만, 조직 밖에서 홀로 움직였다는 점은 티브이데일리도 같았어요.
- 유성원 재검거는 근거가 제일 두꺼웠어요. 12회에서 변호인단을 앞세워 풀려난 유성원이 13회 안에 다시 잡힌다는 예측은 텐아시아(공항에서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와 티브이데일리(연락받은 주혜라와 강력1팀이 체포)가 장면까지 구체적으로 일치했어요.
- 주혜라 복귀는 사직서와 한 사건이었어요. 서장이 12회에서 뺐던 수사 참여는 새 증거가 아니라 진이수의 사직서 압박으로 되돌아왔어요(팀원 근신 철회). 남은 주혜라가 공항 체포를 이끌었으니, 12회의 배제가 13회 안에서 뒤집힌 셈이에요.
- 확인 안 되는 것 진이수의 사직서가 서장 선에서 공식으로 수리됐는지는 두 기사 다 명시하지 않았어요. 예측은 "경찰 신분이 아니다"까지만 걸었고 그 부분은 두 매체가 일치했지만, 수리 여부라는 더 좁은 질문에는 아직 답이 없어요.
- 확인한 매체 텐아시아, 티브이데일리, 일간스포츠(isplus), 조이뉴스24 네 곳의 9월 19일 오전 보도를 봤고, 서로 어긋나는 숫자나 장면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