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태풍 두쥐안, 대만전과 남북전 예정대로 | 진로는 동쪽으로 빠졌다
태풍 두쥐안이 어젯밤(9/20) 정점을 찍고 동쪽으로 굳어지면서, 오늘(9/21) 대만전과 여자축구 남북전 모두 예정대로 열려요. 강수확률과 거리로 보면 남북전이 여전히 태풍에 더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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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두쥐안이 어젯밤(9/20) 정점을 찍고 동쪽으로 굳어지면서, 오늘(9/21) 대만전과 여자축구 남북전 모두 예정대로 열려요. 강수확률과 거리로 보면 남북전이 여전히 태풍에 더 가까워요.
아시안게임이 오늘(9/19) 나고야에서 개막하지만 야구 대표팀 경기는 이틀 뒤예요. B조 대만, 홍콩, 태국과 21~23일 조별리그를 치르고, 오늘은 여자 핸드볼 1차전과 테크볼 준결승이 확인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