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태풍 두쥐안, 대만전과 남북전 예정대로 | 진로는 동쪽으로 빠졌다
태풍 두쥐안이 어젯밤(9/20) 정점을 찍고 동쪽으로 굳어지면서, 오늘(9/21) 대만전과 여자축구 남북전 모두 예정대로 열려요. 강수확률과 거리로 보면 남북전이 여전히 태풍에 더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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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두쥐안이 어젯밤(9/20) 정점을 찍고 동쪽으로 굳어지면서, 오늘(9/21) 대만전과 여자축구 남북전 모두 예정대로 열려요. 강수확률과 거리로 보면 남북전이 여전히 태풍에 더 가까워요.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대표팀이 F조 1차전에서 미얀마를 5-0으로 이겼어요. 김민지 해트트릭, 장슬기 1골 2도움에 PK는 2개 놓쳤고 골득실에 밀려 조 2위예요. 9/17(목) 16:00 방글라데시전 중계와 퍼센트가 매긴 확률(의견)까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