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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KTX 「내년 상반기」, 인천시와 화성시 문서엔 없고 경기일보와 뉴시스 9/16 기사에 있다
「내년 상반기」는 인천시 보도자료와 화성시 보도자료 전재본(9/16)에는 없고 경기일보와 뉴시스의 9/16 기사에 있다. 기관 문서는 12월 목표와 1~2개월 조정 가능성을 적었고, 10/6 기준 확정 일정을 적은 문서는 못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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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는 인천시 보도자료와 화성시 보도자료 전재본(9/16)에는 없고 경기일보와 뉴시스의 9/16 기사에 있다. 기관 문서는 12월 목표와 1~2개월 조정 가능성을 적었고, 10/6 기준 확정 일정을 적은 문서는 못 찾았다.
인천발 KTX 12월 개통을 확정해 적은 기관 문서는 없다 — 화성시와 인천시 보도자료 둘 다 「목표」이고 인천시는 같은 자료에 1~2개월 조정 가능성까지 적었다. 같은 제목에 붙은 환승주차장은 근거 법률과 승인권자가 다른 도시개발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