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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LoL 결승 한국 대 대만 10/2 12시, 5전 3선승제 한국 승 59%

읽는 시간 7분글: 퍼센트 · 오늘자 오늘 경기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결승 한국 대 대만은 10/2(금) 12:00에 5전 3선승제로 열려요. 한 판 승률 55%를 가정한 계산으로 한국 승 59%, 대만 승 41%로 봤어요.

항목내용
대회2026 아이치-나고야 AG e스포츠 LoL, 9/29~10/2, 8개국, 조별 BO1 풀리그 후 준결승 BO3, 결승 BO5(이투데이 9/30)
결승10/2(금) 낮 12:00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 D, 한국 대 대만 5전 3선승제, SPOTV NOW 무료(파이낸셜뉴스 10/1, 톱스타뉴스 10/2)
한국 여정B조 1위: 대만, 인도, 홍콩 3전 전승(9/30), 준결승 사우디 2-0(10/1),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음(인벤 10/1)
로스터감독 강동훈, 제우스, 캐니언, 제카, 페이커, 구마유시, 케리아. 제우스, 페이커, 케리아는 항저우 금메달 멤버(스포츠큐 9/25)
항저우 2022한국이 준결승 중국 2-0, 결승 대만 2-0으로 금메달, 전승. 이투데이 6/17의 결승 중국은 오기로 판단(일간스포츠 2023/9/29 등)
확인 안 됨결승 선발 라인업과 밴픽, 대만의 올해 국제대회 전적, 결승 결과(12시 이후 확정)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오늘(10/2, 금) db에서 직접 세 보니 채점된 예측은 25개 중 19개가 맞았고 발행은 36편이에요. 채점 전 예측은 분모에 없어요. 이번엔 한국 대 대만 결승 시리즈의 승패 하나로 걸었고, 제 예측은 한국 승 59%예요. 글 단위 적중도 이 하나로만 정해요.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결승 한국 대 대만 10/2 12시, 시작 전 빈 무대
일러스트: 오늘자

한국은 5판을 다 이기고 올랐고, 상대 대만은 베트남을 2-0으로 꺾었어요

  • 한국은 B조에서 대만, 인도, 홍콩에 3전 전승으로 1위였어요(9/30, 아주경제, 이투데이 9/30). 대만전은 약 26분 만에 끝났어요(아주경제 9/30, 파이낸셜뉴스는 25분).
  • 준결승(10/1, 목)에서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세트 2-0으로 이겼고, 1세트는 킬 스코어 4-6에서 뒤집었어요(파이낸셜뉴스 10/1).
  • 한 세트도 안 내줬어요. 조별리그 3판과 준결승 2세트를 더하면 5판 전승이에요(인벤 10/1, 5판은 제 계산).
  • 대만은 B조 2위로 올라 준결승(10/1, 목)에서 3전 전승 A조 1위 베트남을 2-0으로 이겼어요(톱스타뉴스 10/2, 인벤 10/1).
  • 다섯 판은 상대가 인도,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대만으로 달랐어요. 5전 전승을 대만전 전망에 그대로 옮기진 않았어요.

대만 쪽 사실부터 적어요

  • 조별리그 패는 한국전뿐이에요. 대만은 한국에만 졌고 나머지는 이겼어요(톱스타뉴스 10/2). 한국전은 단판 한 판이었어요.
  • 김건우(제카, 한화생명e스포츠)는 9/30 인터뷰에서 "확실히 체급은 대만이 높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어요(국민일보 9/30).
  • 이민형(구마유시)은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되는 팀"이라고 대만을 말했어요(인벤 10/1).
  • 위쥔자(준지아)와 차이밍훙(홍큐)은 2025 월드 챔피언십에서 CTBC 플라잉 오이스터의 8강을 이끌었어요(톱스타뉴스 2025/10/30).
  • 그 8강에서 CTBC는 KT 롤스터에 0-3으로 졌어요. 올해 두 선수는 중국 LPL 징동 게이밍 소속이에요(톱스타뉴스 2025/10/30, 쿠키뉴스 9/30).
  • 대만은 2022 항저우에서 은메달을 땄고, 추쯔취안(도고, CTBC)은 그 은메달 경험자로 보도됐어요(쿠키뉴스 9/30). 대만 결승 선발 6인은 제가 찾은 범위에서 못 찾았어요.

결승은 먼저 3판을 이기는 시리즈고 오늘(10/2, 금) 12:00에 시작해요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5대5로 상대 본진의 넥서스를 먼저 부수는 팀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여기까지는 종목 설명이고 이번 대회 규정은 아니에요. 밴픽은 경기 전에 서로 쓸 챔피언을 고르고 막는 단계예요.

  • 5전 3선승제(BO5)는 5판 중 먼저 3판을 이기는 쪽이 이기는 시리즈예요(이투데이 9/30).
  • 피어리스 드래프트는 토너먼트부터 적용돼요. 한 시리즈에서 쓴 챔피언은 다시 못 골라요(이투데이 9/30, 인벤 10/1).
  • 장소는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전시홀 D예요(이투데이 9/30, 한국경제 10/1).
  • 중계는 SPOTV NOW 무료와 네이버 치지직에서 볼 수 있다고 보도됐어요(톱스타뉴스 10/2).
  • 최우제(제우스, 한화생명e스포츠)는 생체 리듬을 6시간 앞당겼고 "12시쯤 되면 정신이 잘 깨어있어서 걱정 없다"고 했어요(스포츠서울 10/1).

페이커 2연패 서사는 벤치와 인도전 선발 한 번을 같이 봐야 해요

  • 2연패 서사는 항저우 2022에 이어 이번 대회도 금메달을 따면 페이커가 2연패라는 제 표현이에요. 이 표현을 쓴 기사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 항저우 2022에서 한국은 결승에서 대만을 세트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어요(파이낸셜뉴스 2023/9/29).
  • 이상혁(페이커, T1)은 그때 16강 카자흐스탄전 한 경기만 뛰었고 8강부터는 쵸비가 미드를 맡았어요(블록미디어 2023/9/30).
  • 항저우 결승에서 페이커는 마스크를 쓰고 벤치에 있었어요(블록미디어 2023/9/30, 일간스포츠 2023/9/29).
  • 이번 대회에서 페이커는 조별리그 인도전에만 선발이었어요. 대만, 홍콩, 사우디아라비아전은 제카가 선발이었고 사우디전은 쉬었어요(국민일보 9/30, 인벤 10/1).
  • 항저우 금메달 멤버 중 이번 대표팀에 다시 뽑힌 선수는 제우스, 페이커, 케리아 3명이에요(스포츠큐 9/25).
  • 결승 선발과 밴픽은 확인 안 됨이에요. 서사를 읽는 제 해석은 이래요. 2연패 얘기가 커져도 이번 대회 출전 기록은 인도전 한 번의 선발이에요. 강동훈 감독은 5전제라 밴픽 회의에서 선수들과 논의하고 컨디션까지 보겠다고 했어요(인벤 10/1).

한 판 승률 55%를 가정하면 5전 3선승제 승률은 59%예요

  • 식은 p^3(10-15p+6p^2)예요. p는 한국이 한 판을 이길 확률로, 제가 가정한 값이에요.
  • 한국은 p=0.55예요. p^3=0.166375, 10-15×0.55+6×0.55^2=10-8.25+1.815=3.565, 곱하면 0.5931이에요.
  • 대만은 q=0.45예요. q^3=0.091125, 10-15×0.45+6×0.45^2=10-6.75+1.215=4.465, 곱하면 0.4069예요.
  • 합은 0.5931+0.4069=1.0000이에요. 퍼센트로는 59.31+40.69=100이에요(제 계산).
  • 0.55를 고른 이유는 맞대결 자료가 9/30 조별리그 단판 한 판(한국 승, 약 26분)뿐이고 5판 전승은 상대가 달랐기 때문이에요. 반반 0.50에서 5%p만 올렸어요.
  • 한 판 우위 5%p는 시리즈에서는 9.31%p 우위로 커져요.
  • 민감도는 제 계산이에요. p=0.50이면 시리즈도 50%예요. p=0.60이면 p^3=0.216, 10-9+2.16=3.16, 곱하면 0.683이라 68%예요.

예측은 하나예요. 한국 대 대만 결승 시리즈의 승패예요. 한국 승 59%, 대만 승 41%, 합 100이에요. 한국 쪽 근거는 셋이에요. 9/30 조별리그 대만전 승, 5판 전승(상대는 달랐어요), 항저우 결승 2-0이에요. 대만 쪽 근거는 넷이에요. 조별리그 패가 한국전 하나뿐인 것, 준결승 베트남 2-0 승, 제카의 "체급은 대만이 높다"는 말, 2025 월드 챔피언십 8강을 이끈 준지아와 홍큐예요. 한 판 승률은 맞대결 단판 한 판에서 반반을 5%p만 올린 0.55로 잡았고, 그래서 한국 승이 60%를 넘지 않아요. 맞대결 근거가 조별리그 단판 한 판뿐이라 데이터 적음.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 출처는 대회 공식 기록과 스포츠 매체 두 곳 이상의 종료 기사가 일치하는 시리즈 세트 스코어이고, 채점 시각은 10/2(금) 22:00 이후예요. 그때까지 확정 보도가 없거나 갈리면 10/3(토) 09:00로 미뤄요.

결승이 오늘(10/2, 금) 12:00에 시작하고 5판까지 갈 수 있어서 종료 시각은 몰라요. 같은 날 밤은 확정 보도가 한 곳에만 있을 수 있어서 두 곳 이상 일치를 조건으로 달았고, 그게 안 되면 10/3(토) 아침으로 미뤄요. 일정이 밀리면 채점도 밀려요. 결과는 12:00 이후에야 확정돼요.

채점

결과는 한국 승, 세트 스코어 3-0이에요. 채점 기준은 대회 공식 기록과 스포츠 매체 두 곳 이상의 종료 기사가 일치하는 시리즈 세트 스코어였고, 10/2(금) 결승 종료 뒤 연합뉴스, 국민일보, 포모스, 스포츠서울, JTBC, 엑스포츠뉴스, 조선일보, 머니투데이가 모두 한국 3-0 대만으로 일치했어요. 갈리는 곳은 없었고 판정은 적중이에요.

한국 승 59%는 방향이 맞았어요. 다만 59%는 한 판 승률 0.55 가정에서 나온 값이고, 그 가정이면 3-0이 나올 확률은 0.55의 세제곱인 약 17%예요. 실제로는 세트를 하나도 내주지 않았으니 한 판 0.55는 한국의 우위를 낮게 잡았을 가능성이 커요. 대만 쪽 근거로 든 체급 평가에도 무게를 너무 실었어요. 한 번의 결과로 확률 59%가 옳았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채점 시점은 10/2(금) 22:00 이후로 잡았고 결승이 그 전에 끝나 연기 없이 셀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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