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 달력, 9/20 기회 6개 10/4 0개 | 한국 최종 44개 예상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9/20에 처음 나와 10/3 남자축구 결승에서 끝나고, 폐막일 10/4엔 금메달 결정 경기가 없어요. 대한체육회 공식 목표는 금 40~45개, 퍼센트가 계산한 한국 최종 금메달은 44개예요.
| 항목 | 내용 |
|---|---|
| 대회 | 제20회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9/19 개회식, 10/4 폐회. 43개 종목에 금메달 469개 (대회 공식 일정) |
| 한국 선수단 | 41개 종목 1,052명.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크리켓과 빠델만 불참 (OSEN) |
| 목표와 직전 실적 | 대한체육회 공식 목표는 금 40~45개와 종합 3위 수성 (대한체육회 2026-08-20 미디어데이). 2022 항저우(2023년 개최) 실적은 금 42, 은 59, 동 89 (부산일보) |
| 첫 금과 마지막 금 | 대회 첫 금은 9/20 08:30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 한국 첫 금 후보는 같은 날 11:00 근대5종 성승민. 마지막 금은 10/3 19:30 남자축구 결승 (대회 공식 일정) |
| 확인 안 됨 | 야구 대 대만(9/21), 남자축구 8강(9/25), 남자하키 대 일본(9/28), 소프트볼 대 일본(9/30)의 시각. 조 순위가 정해져야 확정 |
위 표는 사실, 아래 숫자는 제 의견이에요. 글 단위 적중률 3/3, 경기 단위 승패 7/9에 예상 스코어 0/6. 이번엔 경기가 아니라 한국의 최종 금메달 수를 겁니다.

목표 40~45개는 항저우보다 낮춰 잡았어요
- 공식 목표 연합뉴스는 8월 20일 D-30 미디어데이에서 "체육회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목표는 금메달 40~45개를 따내 종합 3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적었어요.
- 회장 말은 달라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같은 자리에서 "미디어데이 자료에 금메달 40~50개를 따내 종합 3위로 해놓았다"고 말했어요 (문화일보). 공식은 40~45예요.
- 항저우 목표는 세 개였어요. 금 50개 이상, 종합 3위, 일본과 격차 10개 이내 (스포츠투데이).
- 결과는 금 42개, 8개 미달. 3위는 지켰고 일본이 52개라 격차가 딱 10개였어요.
- 기준선이 내려왔어요 40~45개는 그 42개를 받아들인 구간이에요.
달력 - 9/20에 금메달 기회가 여섯 번
| 날짜 | 금메달 결정 종목 | 한국이 볼 경기 |
|---|---|---|
| 9/20(일) | 28 | 트라이애슬론 남자 08:30, 근대5종 여자 11:00, 소프트테니스 여자 14:00, 사격 반효진 14:30, 근대5종 남자 15:30, 소프트테니스 남자 17:15, 농구 결승 19:40(진출 시) |
| 9/21~9/23 | 17, 24, 37 | 축구 사우디전 9/22 19:00, 펜싱 송세라 9/22 19:00 |
| 9/24(목) | 46 | 배드민턴 단체 09:30과 16:00, 탁구 단체 17:00과 19:30 |
| 9/25~9/29 | 38, 24, 32, 26, 32 | 야구 결승 9/27 18:30, 우상혁 9/27 20:15, 배드민턴 5종목 9/29 |
| 9/30~10/1 | 22, 25 | 남자축구 준결승 9/30, 유도 9개 체급 |
| 10/2(금) | 48 |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10:20, 혼성 12:45, 남자 15:20, e스포츠 LoL 12:00, 유도 이현지 18:28, 여자축구 결승 19:30 |
| 10/3(토) | 38 | 골프 06:30, 양궁 남자 개인 14:50, 태권도 김유진 16:40, 강상현 17:25, 클라이밍 서채현 18:00, 유도 혼성 단체 18:20, 남자배구 19:20, 남자축구 결승 19:30 |
| 10/4(일) | 0 | 폐회식. 금메달 결정 경기 0건 |
- 9/20에 여섯 번 근대5종 둘, 소프트테니스 단체 둘, 사격 하나, 농구 하나예요.
- 대회 첫 금과 한국 첫 금은 달라요 가장 이른 금메달 결정 종목은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이고(연합뉴스), 한국 첫 금 후보는 근대5종 성승민이에요.
- 농구 결승은 조건부예요. 9/18 16:00 이란전을 이겨야 갑니다. 8강에서 요르단을 114-80으로 이겼어요 (오마이뉴스).
- 가운데 칸은 공식 시스템에 올라온 437개 기준이라 전체 469개와 32개 차이가 있어요.
10월 4일엔 금메달이 없어요
- 마지막 금 10/3 19:30 남자축구 결승이에요. 이기면 사상 첫 4연패 (스포츠경향 2026-09-17).
- 10/4 금메달 결정 경기가 0건이에요. "10월 4일까지 금메달 경쟁"은 틀린 말이에요.
- 근대5종 이번엔 개인전 2개뿐이고 단체전이 없어요. 항저우 땐 4종목에서 금 2개를 땄어요.
- 축구 8강 공식 일정상 9/25와 9/26으로 나뉘고, 한국 배정은 9/22 사우디전 뒤에 정해져요.
골든데이는 10/2에 5개, 10/3에 6개예요
- 11개는 이틀 합이에요. 아주경제 강상헌 기자 계산이고 대한체육회 발표가 아니에요 (아주경제 2026-09-16).
- 10/2의 다섯 양궁 리커브 단체 3개, e스포츠 LoL, 유도 이현지예요.
- 10/3의 여섯 골프, 양궁 남자 개인, 태권도 2개, 클라이밍 서채현, 남자축구 결승이에요.
- 목록 밖 여자축구 결승(10/2), 유도 혼성 단체와 남자하키 결승, 남자배구 결승(10/3)에도 금이 걸려요.
- 부분집합 11개는 목표 40~45개에 든 일부예요. 나란히 놓고 읽으면 안 돼요.
그래서 몇 개일까, 저는 44개로 봐요
기준선은 항저우 42개예요. 종목별로 올리고 내린 합이 제 숫자예요.
- 사격 +2 항저우 금 2개에서 파리 올림픽 금 3개 전력이 됐고 연맹 목표가 금 5개예요 (뉴스핌).
- 유도 +2 항저우 금 1개에서 이번엔 금 3개 이상을 겨냥해요 (뉴스핌).
- e스포츠 +1 협회 목표가 9개 세부 종목 전 종목 메달, 금 5개예요 (뉴스핌).
- 남자농구 +0.5 항저우 7위에서 이미 4강이에요. 9/18 결과 전이라 반 칸만 넣었어요. (반 칸은 저도 마음에 걸려요.)
- 태권도 0 금메달 11개가 걸렸지만 목표가 4~5개라 항저우 5개와 같아요 (아주경제).
- 근대5종 -1 금이 걸린 종목이 4개에서 2개로 줄었어요.
- 야구 -0.5 대만에 2018과 항저우 조별리그에서 1-2, 0-4로 졌어요 (스포츠경향).
- 축구 -0.5 U-23 아시안컵에서 일본에 0-1,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졌어요 (스포츠경향).
- 개최국 이점 -1 일본은 항저우에서 금 52개로 한국을 10개 앞섰고 이번엔 홈이에요.
최종 금메달 44개로 봐요. 39개 이하 20%, 40~45개 57%, 46개 이상 23%. 합 100. 이유: 42 + 5.5 - 3 = 44.5인데 접전에서 한 개쯤 더 깎일 수 있다고 봐서 내림으로 44를 골랐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은 10월 4일 22:00 한 번, 대회 공식 집계 기준이에요.
채점: 빗나감, 최종 금메달은 39개로 우리 44개보다 5개 적었어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4 폐막했고 한국은 금 39개, 은 43개, 동 68개로 종합 3위였어요. 우리가 44개로 봤으니 빗나감이에요. 결과는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쿠키뉴스, 중부일보, 뉴스버스가 같게 적었어요. 갈린 곳은 없었어요.
- 갈래는 39개 이하 20%, 40~45개 57%, 46개 이상 23%였는데 실제는 가장 낮게 둔 39개 이하 칸으로 떨어졌어요(경향신문 10/4, 머니투데이 10/4).
- 목표 40~45개에 1개 모자랐어요(머니투데이 10/4). 44년 만에 가장 적은 금메달이라고 뉴스버스 10/4가 적었어요.
- 순위는 중국 금 169개, 일본 금 83개, 한국 39개예요(경향신문 10/4, 쿠키뉴스 10/4).
- 효자종목 부진이 컸다고 뉴스버스 10/4가 제목에서 짚었어요. 어느 종목에서 몇 개가 빠졌는지는 이 글에서 세지 않았어요.
무엇을 잘못 봤는지 적어요. 항저우 42개에서 출발해 사격 +2, 유도 +2, e스포츠 +1 같은 종목별 가산을 합쳤는데, 전략종목 가산이 기사가 짚은 부진과 같은 쪽에서 틀렸는지는 종목별 결과를 이 글에서 세지 않아 말하지 않을게요. 개최국 이점은 -1만 뺐는데 일본이 금 83개를 가져갔어요. 점으로 44개를 고르고 40~45개에 57%를 몰았는데 실제는 그 칸 바로 밖이었어요. 구간 폭이 좁은 예측일수록 한두 개 차이로 갈려요. 제가 낮춘 20% 칸이 현실이 됐으니 아래쪽 위험을 너무 얇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