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금메달까지,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파행 총정리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e스포츠 금메달 변색 사건으로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이미 교체가 끝난 9/25 사건과 아직 문의 단계인 9/27 사건을 가르고, 태극기 제지와 국가 오재생, 선수단 이동과 숙소 파행까지 대회 내내 이어진 운영 미숙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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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가 e스포츠 금메달 변색 사건으로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이미 교체가 끝난 9/25 사건과 아직 문의 단계인 9/27 사건을 가르고, 태극기 제지와 국가 오재생, 선수단 이동과 숙소 파행까지 대회 내내 이어진 운영 미숙을 정리했다.
3x3 남자농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완파하고 이 종목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을 땄다. 대표팀은 프로가 아닌 대학생 4명(이동근, 이주영, 김승우, 구민교)으로만 구성됐고, 이들은 인터뷰에서 5x5 국가대표 이현중을 롤모델로 꼽았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8강 인도네시아, 4강 중국에 이어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고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확정했다. 결승 쿼터별 흐름과 이해란, 강이슬, 이소희의 득점 기록을 정리했다.
여자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3전 전승(C조 1위)으로 8강에 올라 9/24 오전 10시 인도네시아와 맞붙는다. 8강 대진표상 이기면 준결승 상대는 일본이 아니라 중국(몽골전 승자)이다.
아시안게임이 오늘(9/19) 나고야에서 개막하지만 야구 대표팀 경기는 이틀 뒤예요. B조 대만, 홍콩, 태국과 21~23일 조별리그를 치르고, 오늘은 여자 핸드볼 1차전과 테크볼 준결승이 확인돼요.
대한체육회가 9월 17일 선수단 규모를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으로 갱신했다 — 9월 초 결단식 때 수치(792명)와 다르다. 신규 정식종목 3개 중 한국이 안 나가는 건 빠델 1개뿐이고, 남자농구는 개회식 전날인 오늘(9/18) 벌써 이란과 준결승을 치른다.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한국은 9/17 카타르전 승리로 8강 진출을 이미 확정했다. 오늘(9/18) 16시 베트남전은 진출이 아니라 8강 대진을 정하는 경기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은 이동에서 네 번, 숙소에서 두 번 확인된 문제를 겪었어요. 조정대표팀 택시비 45만원, 농구대표팀 침대 길이 195cm가 핵심 숫자예요.
여자농구 C조 1차전 한국 대 말레이시아는 9/18(금) 오전 10시고, 한국은 11명으로 나서요. FIBA 오늘 값은 한국 14위 말레이시아 83위인데, 중계 편성과 말레이시아 쪽 자료는 확인이 안 됩니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4강 한국 대 이란은 9/18(금) 16:00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려요. 랭킹은 29계단 아래에 6연패지만 이번 대회 숫자가 반대를 가리켜서 한국 승 58%, 예상 스코어 85-78로 봐요.
남자농구 4강 한국 대 이란은 9/18(금) 16:00으로, 19:20이던 시각을 일본 대 중국전과 맞바꾼 결과예요. 개회식은 9/19(토) 18:00이고 MBC 17:20, KBS1 17:30, SBS 17:30, TV조선 17:40에 중계가 열려요.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9/20에 처음 나와 10/3 남자축구 결승에서 끝나고, 폐막일 10/4엔 금메달 결정 경기가 없어요. 대한체육회 공식 목표는 금 40~45개, 퍼센트가 계산한 한국 최종 금메달은 44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