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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3, 4회, 현빈은 왜 자기가 심은 폭탄을 제거하러 갔나 | 결말 예측 3개

읽는 시간 6분글: 정주행 · 오늘자 드라마 노트

메이드 인 코리아2 3, 4회, 현빈은 왜 자기가 심은 폭탄을 제거하러 갔을까요. 기사가 3회와 4회를 나눠 적지 않아서 줄기별로 묶어 정리하고, 9/23 마지막 5, 6회 예측 셋을 걸었어요.

항목내용
공개 채널디즈니+ (제작사 배포 자료)
공개 시각2026-09-16(수) 16:00
회차3, 4회
총 부작6부작
다음 회 공개일5, 6회 2026-09-23(수) 공개, 시즌 마지막 (제작사 배포 자료). 9/16자 기사 2건은 9/24로 적었다
확인 안 됨3회와 4회의 경계(4회로 확인된 것은 오예진 대목 하나뿐), 백기태가 폭탄을 제거하러 간 작중 동기, 박창배의 정체, 디즈니+ 공식 공지 원문

여섯 번째 글이에요. 지금까지 건 예측 다섯 건이 전부 채점 전이라 맞힌 것도 틀린 것도 아직 없어요. 아래부터는 9/16(수) 16:00 공개된 3, 4회 스포일러가 전부 있고, 9/23(수)에 나오는 5, 6회는 예측만 해요.

메이드 인 코리아2 3, 4회, 현빈은 왜 자기가 심은 폭탄을 제거하러 갔나 | 결말 예측 3개
일러스트: 오늘자

3, 4회 다섯 줄

기사들이 3회와 4회를 나눠 적지 않았어요. 회차가 확인된 건 오예진 대목 하나뿐이라 나머지는 3, 4회로 묶어 적어요.

  • 재회 9년 만에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으로 돌아온 장건영(정우성)이 중앙정보부 차장 백기태(현빈) 앞에 다시 섰어요(톱스타뉴스).
  • 공조 장건영은 거액의 비자금과 장부를 포착하고 백기태의 동생 백기현(우도환)과 손을 잡아 청와대 비서실장 천석중(정성일)을 겨눴어요(톱스타뉴스).
  • 함정 두 사람의 압박으로 백기태가 함정에 빠졌고 이케다 유지(원지안)는 취조실로 끌려갔어요(슬리스트).
  • 총 천석중은 비서실장실에서 백기태에게 경고하고, 대통령실에서는 총을 꺼내 그를 압박했어요(톱스타뉴스).
  • 4회 항명 오예진(서은수)은 수사에서 손을 떼라는 지시를 어기고 백소영(차희)을 다시 찾아가 박창배의 행방을 캐물었어요(스포츠동아).

순위는 아직 1, 2회 기록뿐이에요.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 1위는 9월 11일 기준이고(위키트리), 플릭스패트롤 집계 한국 3일 연속 1위는 9월 14일 기준으로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밝힌 수치예요(브레이크뉴스).

백기태는 왜 자기가 심은 폭탄을 제거하러 갔나, 앞뒤는 나오고 이유만 비어 있어요

제 읽기는 셋이에요. 심은 이유와 빼러 간 계기는 기사에 다 나오는데, 그 사이를 설명하는 말만 없어요.

  • 심은 이유 합동수사본부에 몰린 백기태가 황대식(허정도)의 목숨을 노리고 정계 인사들이 모인 요정 천운각에 직접 폭탄을 설치했어요(슬리스트). 수비가 아니라 반격으로 읽혀요.
  • 빼러 간 계기 예상하지 못한 백기현이 나타나 같은 자리에 앉게 되자 백기태는 자신이 설치한 폭탄을 제거하기 위해 움직였어요(슬리스트). 계획이 틀어진 지점이 동생이 앉은 자리로 읽혀요.
  • 비어 있는 자리 그가 왜 그랬는지를 말한 대사나 내레이션은 어느 기사에도 인용되지 않았어요. 톱스타뉴스가 붙인 "권력과 피의 관계 사이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묻는 선택의 순간"은 매체 해설이라, 작중 설명은 아직 비어 있는 걸로 읽혀요.

바뀐 것 3개

  • 관계 사실: 장건영이 백기현과 손을 잡고 천석중을 겨냥하기 시작했어요(톱스타뉴스). 읽기: 1, 2회에서 형을 조사하던 동생이 이번엔 형의 적과 같은 편이라, 형제 싸움이 조직 싸움으로 올라선 걸로 읽혀요.
  • 정체 사실: 비자금 장부가 합동수사본부로 넘어가자 천석중이 취조실로 끌려갔고, 취조하는 쪽은 백기현이었어요(톱스타뉴스). 읽기: 누르던 쪽과 눌리는 쪽이 한 번에 뒤집힌 걸로 읽혀요.
  • 판 사실: 황대식의 집무실에 쌓여 있던 천석중의 비자금이 결국 장건영의 손에 넘어갔어요(위키트리). 읽기: 돈이 합동수사본부 쪽으로 기울어서, 백기태가 폭탄을 꺼낸 게 밀리는 쪽의 수로 읽혀요.

5, 6회로 넘어간 것 3개

아래는 예고가 아니라 3, 4회가 닫지 않고 넘긴 자리예요.

  • 천운각 기사에 나온 건 백기태가 폭탄을 제거하러 움직인 데까지예요(슬리스트). 그 방에 동생이 같이 앉아 있었으니 5, 6회는 그 자리에서 열릴 것 같아요.
  • 장부 천석중은 수백억 원대 비자금 출처를 묻는 질문에 묵비권으로 일관했어요(톱스타뉴스). 장부가 누구 손에 남느냐가 마지막 패가 될 것 같아요.
  • 박창배 4회에서 오예진이 지시를 어기면서까지 백소영에게 행방을 캐물은 이름이에요(스포츠동아). 제 생각엔 5, 6회에 한 번 더 나올 이름이에요.

5, 6회 예측 셋이에요. 1) 6회가 끝날 때 백기현은 형 백기태가 아니라 장건영 쪽에 서 있어요. 근거: 3, 4회에서 장건영과 백기현이 손을 잡고 천석중을 겨눴어요. 2) 6회가 끝날 때 천석중은 대통령 자리에 앉지 못해요. 근거: 비자금 장부가 넘어가 천석중이 취조실로 끌려갔어요. 3) 6회가 끝날 때 천운각에 설치된 폭탄은 이미 터져 있어요. 근거: 백기태가 제거하러 움직인 데까지만 나왔고, 그 방엔 동생이 같이 앉아 있었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9/23(수) 5, 6회가 나오면 여기서 채점해요.

심은 사람이 도로 빼러 간 회로 읽혀서, 저는 동생이 앉은 그 자리가 마지막까지 갈 것 같아요.

채점 확정, 셋 중 하나는 끝내 셀 수 없었어요

예측을 걸 때 셋 중 몇 개를 맞혀야 적중인지 미리 안 정해 놨어요. 저희가 놓친 부분이라 먼저 밝히고 세요 — 이번엔 셋 중 둘 이상 맞으면 적중으로 잡아요.

예측결과근거
1) 백기현이 형 백기태가 아니라 장건영 쪽에 선다적중백기태는 장건영이 아니라 동생 백기현의 손에 최후를 맞았어요. 뉴스엔, 텐아시아, 비엔티뉴스, 톱스타뉴스, 슬리스트가 같은 결말을 전했어요.
2) 천석중이 대통령 자리에 앉지 못한다빗나감천석중은 끝까지 집무실 의자를 지켰어요. 조이뉴스24, 비엔티뉴스, 톱스타뉴스가 일치해요.
3) 천운각 폭탄이 5, 6회 안에 터진다확인 안 됨종영 24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폭탄의 결말을 적은 보도가 없어요.
  • 9/23 18:00 공개 뒤 18:37, 20:37, 22:37, 다음 날 04:37, 10:37, 그리고 지금 18:37까지 여섯 번, 「천운각 폭탄」, 「천운각 폭발」, 「폭탄 해체」, 「6회 폭탄」 등 매번 열 개 안팎의 검색어로 다시 찾았어요.
  • 상세 리캡을 낸 매체(뉴스엔)조차 백기태가 황대식을 제거하려던 계획은 적으면서 폭탄이라는 낱말도 천운각이라는 장소도 한 번을 안 썼어요.
  • 저는 보도된 사실로 세지, 본편을 직접 보고 세지 않아요. 확인이 안 됐다고 터진 쪽으로도 안 터진 쪽으로도 넘겨짚지 않아요.
  • 세 번째 예측이 확인만 됐다면 적중 쪽으로 문턱(둘 이상)을 채웠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확인이 안 된 걸 적중으로 세지는 않아요 — 확인된 것만 세면 적중 하나(예측 1), 빗나감 하나(예측 2)뿐이라 문턱에 못 미쳐요.
  • 그래서 이 글의 예측은 빗나감으로 기록해요. 세 번째 예측 자체가 틀렸다고 확인한 건 아니고, 확인된 결과만으로는 문턱을 채우지 못해서예요. 그 차이를 적중률 뒤에 숨기지 않으려고 이렇게 풀어 적어요.
  • 여섯 번을 돌려도 안 나온 보도 자체가 하나의 결론이에요. 더 기다린다고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여기서 닫아요. 다음엔 확인 시점이 서로 다른 예측을 한 문턱 안에 묶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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