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 한일전 9/18 13시, 8년 전 이 대진 한국이 졌어요
아시안게임 정구 여자 단체전 한일전이 오늘(9/18) 오후 1시 나고야에서 열려요. 2018년 결승에서 한국이 일본에 1-2로 졌던 그 대진이고, 최근엔 일본이 더 세다는 흐름도 있어요.
| 항목 | 내용 |
|---|---|
| 경기 | 아시안게임 정구(소프트테니스) 여자 단체전 A조 3차전 한국 대 일본이에요 |
| 일시 |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1시예요 |
| 장소 |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 센터코트예요 |
| 방식 | 단식 1경기, 복식 2경기(1단2복식) 방식으로 3전 2선승제예요 |
| 오늘 한국 A조 일정 | 오전 9시 파키스탄전, 오전 11시 캄보디아전을 먼저 치르고 오후 1시에 일본전이에요. 대진은 9월 17일 확정됐어요 |
| 메달 결정 | 여자 단체전 준결승과 결승은 9월 20일이에요. 오늘은 조별리그 3차전이라 오늘 이겨도 금메달이 정해지지 않아요 |
| 한국 역대 정구 | 1994 히로시마 대회부터 2023 항저우까지 매 대회 금메달을 땄어요. 이 기간 금메달 46개 중 한국이 26개예요 |
| 가장 최근 한일 단체전 |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결승이 한일전이었어요. 한국이 1-2로 져 은메달에 그쳤어요. 같은 대회 남자 단체전은 한국이 일본을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어요 |
| 확인 안 됨 | 이번에 찾은 범위 안에서는 못 찾은 것들이에요. 앞선 두 경기(파키스탄전, 캄보디아전) 결과는 이 글을 쓰는 시점(9/18 오전 11시대)까지 국내 매체 보도가 없어요. 중계 채널도 적은 기사가 없어요. 여자 단체전 대표 선수 이름은 매체마다 달라 본문에 이름을 못 박지 않았어요 |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방금 db를 다시 세 보니 글 단위 적중은 5/5였어요. 경기 단위 승패 8/10, 예상 스코어 1/7은 사람이 손으로 세는 값이에요. 오늘 다른 글 뒤로 새로 채점된 게 없어서 이번에도 그 숫자를 그대로 썼어요. 지금(9/18 11시대, 킥오프 1시간 26분 전) 기준으로, 오후 1시 한일전이 끝났을 때 한국이 이기느냐 지느냐에 걸었어요. 글 단위 적중은 이 하나로만 정해요.

2018년 이 대진, 결승에서 한국이 1-2로 졌어요
-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여자 단체전 결승이 한일전이었어요. 한국이 1-2로 져 은메달에 그쳤어요(마이데일리 2018/09/01).
- 같은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는 한국이 일본을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어요(마이데일리 2018/09/01).
- 오늘(9/18) 두 팀이 붙는 건 8년 전 결승에서 만났던 바로 그 대진이에요. 다만 오늘은 결승이 아니라 조별리그 3차전이에요.
오전 두 경기(9/18) 결과는 아직 안 나왔어요
- 한국은 오늘(9/18) 오전 9시 파키스탄전, 오전 11시 캄보디아전을 먼저 치르고 오후 1시에 일본전을 치러요.
- 두 경기 결과는 이 글을 쓰는 시점(9/18 오전 11시대)까지 국내 매체에 한 건도 보도되지 않았어요. 정구가 개회식(9/19)보다 하루 먼저 시작하는 종목이라 취재 밀도가 낮은 것으로 보여요.
- 대진은 9월 17일 확정됐고, 경기 방식은 단식 1경기와 복식 2경기로 3전 2선승제예요.
- 고복성 여자 정구 대표팀 감독은 9/17 나고야 현지 훈련을 마치고 "18일 단체전을 기점으로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어요(노컷뉴스 9/18).
1994년부터 매 대회 금메달, 그런데 최근엔 일본이 더 세요
- 정구는 1994 히로시마 대회부터 2023 항저우까지 한국이 매 대회 금메달을 땄어요(연합뉴스 9/13). 이 이전 대회는 정식 종목이 아니었어요.
- 이 기간 걸린 금메달 46개 중 한국이 26개를 가져갔고,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서는 한 대회 7개씩을 땄어요(노컷뉴스 9/18).
- 지난해 문경에서 열린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에서는 일본이 금메달 6개를 싹쓸이했어요(노컷뉴스 8/18).
- 2022 항저우에서는 문혜경의 여자 단식 금메달 하나로 자존심을 지켰어요(테니스코리아 9/18).
오늘 이겨도 금메달은 안 정해져요, 결승은 9/20이에요
- 여자 단체전 준결승과 결승은 9월 20일이에요(테니스코리아, 아주경제). 오늘은 조별리그 3차전이지 메달 결정전이 아니에요.
- 9월 20일 상대는 아직 몰라요. 오늘 이겨도 일본을 다시 만난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
- 만약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결승(9/20)에 오르면 오늘 진 대진을 이틀 만에 다시 만나는 셈이지만, 결승 진출은 아직 정해진 사실이 아니에요.
- 정구는 개회식(9/19)보다 하루 먼저 시작하는 종목이에요. 금메달 5개(남녀 단식, 남녀 단체전, 혼합복식)가 걸려 있고 23일까지 이어져요(테니스코리아 9/18).
중계 채널은 확인 안 됐어요
- 이번 대회는 지상파 3사(KBS, MBC, SBS)에 TV조선, 스포티비, 네이버 치지직까지 중계해요(스포츠서울 9/18).
- 다만 오늘 정구 경기를 어디서 트는지 적은 기사는 한 건도 없어요.
- 스포티비는 9/18 보도자료에서 "19일 오후 6시 개막식부터 중계에 나선다"고 밝혔어요(서울경제TV 9/18). 오늘 정구가 빠졌을 가능성은 있지만 명시되지 않아 추정하지 않아요.
예측은 하나예요. 오후 1시 한일전이 끝났을 때 한국 승 45%, 일본 승 55%예요(합 100, 3전 2선승제라 무승부는 없어요). 최근 쪽으로 기운 근거가 둘이에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 결승에서 한국이 일본에 1-2로 졌다는 것, 지난해 문경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이 금메달 6개를 싹쓸이했다는 것이에요. 반대로 얹는 근거는 1994 히로시마 이후 한국이 정구 금메달 46개 중 26개를 가져간 역대 우위예요. 오늘 실제 출전 선수 명단은 테니스코리아와 연합뉴스가 서로 다르게 적어 개인 전력 비교는 못 넣었고, 앞선 두 경기(파키스탄전, 캄보디아전) 결과도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안 나와 오늘 컨디션도 못 넣었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근거가 얇아 데이터 적음. 국내 매체 결과 기사로 세요. 대회 공식 결과시스템(results.asiangames2026.org)이 이번엔 404라 못 썼어요. 채점은 2026년 9월 19일 오전 10시에 해요.
하루 뒤 아침으로 채점 시각을 잡은 이유는 이래요. 정구는 개회식 전 종목이라 국내 취재 밀도가 낮아요 — 오늘(9/18) 오전 두 경기 결과도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안 나왔어요. 결승 무대가 아니라서 저녁 안에 결과 기사가 안 나올 수 있고, 대회 공식 결과시스템도 이번엔 404라 못 썼어요. 그래서 기사가 뜰 시간을 넉넉히 두고 9/19 오전 10시로 잡았어요.
채점, 일본이 0대3으로 이겼어요
- 적중이에요. 55%로 가장 높게 본 일본 승이 맞았어요.
- 스코어는 0대3이에요. OSEN과 뉴스1이 나란히 이 숫자를 냈고, 뉴시스와 YTN, 연합뉴스TV도 스코어 없이 같은 결과(한국이 조 2위로 4강 진출)를 전했어요.
- 한국은 오전 파키스탄전과 캄보디아전을 3대0으로 이긴 뒤 일본에 져 2승 1패, A조 2위로 4강에 올랐어요. 정구는 3, 4위전이 없어 4강에 오른 넷이 모두 동메달을 확보했어요.
- 근거가 맞아떨어졌어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 결승에서도 한국이 일본에 1대2로 졌다는 점, 지난해 문경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이 금메달을 싹쓸이했다는 점을 최근 쪽 근거로 들었는데 오늘도 같은 흐름이 이어졌어요.
- 4강과 결승은 9월 20일 같은 경기장에서 열려요. 한국의 다음 상대는 대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