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한화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확정, 8월 3승 13패에 대전 흥행도 식었다
한화 이글스가 9/24 산술적으로 5강 진입이 불가능해지며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어요. 8월 3승 13패의 후유증으로 대전 홈 흥행도 함께 식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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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9/24 산술적으로 5강 진입이 불가능해지며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어요. 8월 3승 13패의 후유증으로 대전 홈 흥행도 함께 식었어요.
LG 박준성이 퓨처스리그 9월 투수 루키상을 처음 받았고, 키움 2군 원성준은 5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타자 부문을 가져갔어요. 9월이 2026시즌 마지막 월간상이에요.
9/17 종료 기준 1위 KT는 2위 삼성에 2.5경기, 3위 LG에 6.5경기 앞서요. 계산하면 KT가 남은 18경기에서 15승만 해도 1위가 확정되고, LG의 1위는 산술적으로 이미 사라졌어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이 9/14(월)부터 빠졌어요. 이탈 WAR이 가장 큰 팀은 5위 두산(11.69~12.21)인데 3.5경기 차로 쫓는 6위 NC는 1명만 빠져요. 팀별 인원과 WAR, 대체 계획을 9/16 경기 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