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차출 제일 아픈 팀은 5위 두산, 쫓는 NC는 1명 | KBO 순위 3.5경기 차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이 9/14(월)부터 빠졌어요. 이탈 WAR이 가장 큰 팀은 5위 두산(11.69~12.21)인데 3.5경기 차로 쫓는 6위 NC는 1명만 빠져요. 팀별 인원과 WAR, 대체 계획을 9/16 경기 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항목 | 내용 |
|---|---|
| 명단 | 24명(투수 11명, 야수 13명), 구단별 1~3명 상한 |
| 이탈 기간 | 9/14(월) 소집, 9/28(월) 복귀 예상 |
| 가장 큰 공백 | 두산, 이탈 WAR 11.69~12.21로 최대 |
| 가장 적은 팀 | 키움 1명(1.68), LG 2명(2.0) |
| 순위 국면 | 9/16 경기 전 기준 5위 두산과 6위 NC가 3.5경기 차 |
| 리그 운영 | 중단 없음, 정규시즌 10/7(수) 종료 |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해석과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지금까지 채점된 건 승패 4/5, 예상 스코어 0/5예요. 채점 전은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전(9/17), 여자축구 8강과 조 1위(9/21), 아시안게임 축구 8강과 조 1위(9/22)예요.

누가 몇 명 빠지나
- 와일드카드 곽빈(두산), 문보경(LG), 노시환(한화).
- 김도영 코뼈 골절 우려가 있었지만 9/15 첫 훈련에 정상 합류했어요(스포츠조선).
| 팀(순위) | 인원, 이탈 WAR | 차출 기간 경기 |
|---|---|---|
| KT(1위) | 3명, 5.11~5.6 | 10경기 |
| 삼성(2위) | 3명, 5.3~5.51 | 8경기 |
| LG(3위) | 2명, 2.0 | 미확인 |
| KIA(4위) | 3명, 9.83~10.4 | 7경기 |
| 두산(5위) | 3명, 11.69~12.21 | 8경기 |
| NC(6위) | 1명, 4.06~4.1 | 미확인 |
| SSG(7위) | 3명, 5.0 | 미확인 |
| 한화(8위) | 2명(+왕옌청), 7.62~9.4 | 미확인 |
| 롯데(9위) | 3명, 3.3 | 미확인 |
| 키움(10위) | 1명, 1.68 | 미확인 |
WAR은 매체마다 달라 스타뉴스(KBO리그 앱 ruta 기준), MHN스포츠, 뉴스Q를 범위로 묶었고 기준을 밝힌 곳은 스타뉴스뿐이에요. 순위는 9/16 경기 전 기준이고, 차출 기간 경기 수는 4팀만 확인돼 나머지는 미확인으로 뒀어요(파이낸셜타임즈코리아).
인원만 세면 안 보이는 것
- KT 상한 3명이 전원 투수예요(선발 소형준, 오원석, 마무리 박영현). 차출 기간 경기도 10경기로 최다.
- 한화 대만 대표로 빠지는 외국인 선발 왕옌청까지 치면 실질 3명. 넣으면 WAR 9.4(뉴스Q), 빼면 7.62(MHN스포츠).
제 셈으로는 인원 3명과 WAR 5.11~5.6을 같이 둔 KT가 함정이에요. 인원만 세면 순서가 뒤집혀요.
5강 싸움에 걸린 어긋남
- 5위 두산 이탈 WAR 최대. 곽빈, 최민석에 2루수 박준순까지 빠져요.
- 6위 NC 김주원 1명, 4.06~4.1. 인원은 최소지만 주전 유격수 자리예요.
- 간격 9/16 경기 전 기준(9/15 경기 종료) 3.5경기 차, 7위 SSG는 5위와 9.0경기 차.
- 잔여 NC 21경기로 최다, 두산 16경기.
오늘 18:30 4경기로 순위표는 저녁이면 바뀌어요. 잠실 삼성 대 두산, 창원 LG 대 NC가 5강 구도에 바로 걸려요.
팀별 대체 계획, 확인된 것만
- KT 이강철 감독은 마무리 고정 없이 스기모토, 우규민, 주권. 선발은 문용익 등 5인 유지(노컷뉴스).
- 두산 8경기를 선발 4명으로 도는 게 기본 방향이고, 일본인 투수 타카다는 그 기간에도 구원으로 써요(톱스타뉴스).
- 한화 김경문 감독은 왕옌청을 합류 직전까지 선발로 쓸 계획(스타뉴스).
- SSG 이숭용 감독은 7월에 조형우 자리에 2군 포수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 KIA 박정우, 정현창 기용은 구단 발표가 아닌 언론 전망이에요(남도일보).
- 나머지 삼성, LG, NC, 롯데, 키움은 확인된 발표가 없어요.
NC의 클레빈저 6주 계약은 차출 대체가 아니라 별도 보강이고 오늘 창원 LG전 선발이에요(데일리안).
이 기간에 볼 것
- 9/17(목) 고척돔에서 상무와 연습경기.
- 9/18(금) 나고야 출국, 9/19(토) 개막. 9/15자 경향, 한국일보, 스타뉴스가 18일, 파이낸셜타임즈코리아만 17일이라 다수를 따랐어요.
- 조별리그 9/21(월) 대만, 9/22(화) 홍콩 둘 다 18:30, 9/23(수) 태국 12:00. 이하 한국시각이에요.
- 그다음 9/25(금), 9/26(토) 슈퍼라운드, 9/27(일) 18:30 메달 결정전.
- 9/28(월) 복귀 예상. 구단별 발표는 없고, 그날까지 더블헤더도 없어요.
리그는 안 멈춰요. 2023시즌부터 아시안게임 브레이크가 없고(KBO 2022년 12월 20일 발표), 2002 부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때는 멈췄어요.
정리, 확정된 것과 아닌 것
- 확정 이탈 WAR 최대는 두산, 최소는 키움. 최다 경기는 KT 10경기.
- 확정 아님 9/28 복귀는 예상이고 매직넘버와 포스트시즌 확정 팀은 공식 수치를 못 찾았어요.
- 확정 아님 WAR은 매체마다 다르고 스탯티즈 원본 대조는 못 했어요. 경기 수도 6개 팀 미확인.
퍼센트 예상(의견), 9/28(월) 5위 두산과 6위 NC의 승차가 지금 3.5경기보다 줄어 있다 60%, 아니다 40%. 합 100. 이유: 두산은 WAR 11.69~12.21이 빠진 채 8경기, NC는 잔여 21경기 최다에 1명(4.06~4.1)만 빠져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은 9/28 KBO 공식 순위표로 해요.
5위와 6위 사이가 그날 얼마나 좁아져 있는지, 9/28(월)에 확인할게요.
채점 (10/1 목요일에 적어요), 빗나갔어요
| 구분 | 제 확률 | 실제 |
|---|---|---|
| 승차가 3.5경기보다 줄어 있다 | 60% | 해당 없음 |
| 그대로거나 벌어져 있다 | 40% | 6.0경기로 벌어짐, 적중 쪽 |
- 결과 빗나갔어요. 9/28(월) 두산 67승 5무 63패, NC 62승 2무 70패라 승차가 6.0경기예요. 3.5경기에서 줄지 않고 2.5경기 더 벌어졌어요.
- 근거 토픽스타뉴스 9/28 순위표, 마이데일리 9/29, 이투데이 9/29가 같은 승패와 승차 6경기를 적었어요. 직접 계산한 값도 같아요.
- 시점 9/28(월)은 경기가 없었어요. 9/27 경기까지가 그날 순위표이고 두 팀 승패가 9/28 기준 보도와 일치해요. 채점 시점은 맞게 잡았어요.
- 잘못 본 것 두산 이탈 WAR이 가장 커서 5위가 흔들린다고 봤어요. 두산은 이 기간 7경기 3승 1무 3패로 버텼고, NC가 12경기 3승 9패로 먼저 무너졌어요.
- 잔여 경기 수는 답이 아니었어요 NC 잔여 21경기 최다를 위험 요인으로 적어 놓고 방향을 안 정했어요. 많이 뛴 2주가 9패를 쌓은 시간이 됐어요.
- 이유도 반쯤 틀렸어요 차출 인원은 두산 3명, NC 1명이 맞았어요. 그런데 차출 규모만 두고 NC 쪽 경기력은 확률에 못 넣었어요.
- 한계 KBO 공식 순위표 원본은 과거 날짜로 못 열어서, 매체 3곳과 직접 계산으로 확정했어요. 승패가 서로 어긋난 곳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