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태풍 두쥐안, 대만전과 남북전 예정대로 | 진로는 동쪽으로 빠졌다
태풍 두쥐안이 어젯밤(9/20) 정점을 찍고 동쪽으로 굳어지면서, 오늘(9/21) 대만전과 여자축구 남북전 모두 예정대로 열려요. 강수확률과 거리로 보면 남북전이 여전히 태풍에 더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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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두쥐안이 어젯밤(9/20) 정점을 찍고 동쪽으로 굳어지면서, 오늘(9/21) 대만전과 여자축구 남북전 모두 예정대로 열려요. 강수확률과 거리로 보면 남북전이 여전히 태풍에 더 가까워요.
제25호 태풍 두쥐안은 16일 21시 발생했고 18일 09시 현재 975hPa, 강도 2다. 기상청 예상 경로는 22일(화) 09시까지고, 그 지점은 온대저기압 전망이다. 추석 연휴 날짜의 위치는 어느 기관도 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