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차전 승리 또는 무승부면 준플레이오프 진출, 두산 통과는 약 30%
LG는 1차전을 이기거나 비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오르고, 두산은 10/14와 10/15 연승이 필요해요. 두산 시리즈 통과를 약 30%로 걸었어요.
| 항목 | 내용 |
|---|---|
| 일정 (10/13 밤 기준) | 1차전 10/14(수) 18시 30분 잠실. 두산이 이기면 10/15(목) 같은 장소에서 2차전 (스포츠월드 10/13, 한국일보 10/13) |
| 규칙 | 4위 LG는 1승 또는 1무면 준플레이오프 진출, 5위 두산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해요. 연장은 15회까지이고 안 가려지면 무승부, 와일드카드는 추가 경기 없음 (스포츠월드 10/7, 경향신문 10/13) |
| 역대 와일드카드 2015~2025 | 11번 중 4위 통과 10번, 5위 통과는 2024년 KT 한 번 (세계일보 10/13, 문화일보 10/13) |
| 확인 안 됨 | 2차전 시각, 양 팀 2차전 선발, KBO 규정 원문 (열람한 기사에서 못 찾았고 규정은 10/7 보도 인용으로만 봤어요) |
LG는 1차전을 이기거나 비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올라가고, 두산은 10/14(수)와 10/15(목) 연승이 필요해요. 두산이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통과할 확률은 약 30%로 봐요. 제 계산이고 제 의견이에요.

LG는 1차전에서 끝날 수 있고, 두산은 두 경기를 다 이겨야 해요
1차전은 10/14(수) 18시 30분 잠실이에요. 연장은 15회까지 하고 그래도 승부가 안 나면 무승부인데, 와일드카드는 추가 경기가 없어서 무승부는 LG 통과예요(스포츠월드 10/7, 경향신문 10/13 보도). 두산이 이기면 10/15(목) 같은 장소에서 2차전이 열려요. LG가 1차전을 지면 2차전을 치르고, 거기서 이기거나 비겨도 올라가요(2025년 삼성은 4위로 1차전을 지고 2차전을 3-0으로 이겨 통과했어요, 이투데이). 2015~2025년 와일드카드 11번 중 4위가 10번 올랐고, 5위가 2연승한 건 2024년 KT 한 번이에요.
1차전 선발은 카라스코 대 곽빈이고, 두 팀 사정은 달라요
| 항목 | LG 카라스코 | 두산 곽빈 |
|---|---|---|
| 2026 성적 | 11경기 6승 3패, 평균자책점 4.05 | 27경기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4 |
| 서로 상대 | 두산전 1경기, 7이닝 무실점 | LG전 3경기, 1패, 평균자책점 1.96 |
| 직전 등판 뒤 휴식 | 10/9 롯데전 뒤 나흘 | 롯데전 뒤 7일 |
두 선발은 연합뉴스와 OSEN의 10/13 보도에서 확인했어요. 곽빈의 LG전 1.96은 기사 값이고 기사에는 18⅓이닝 4실점이 적혀 있어요(자책점은 기사에 없어요). 지난해까지 포스트시즌 통산은 6경기 승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58이에요(뉴스핌 10/13). 시즌 맞대결은 LG가 11승 1무 4패로 앞서고, 마지막 경기는 10/7 LG 7-5였어요.
LG는 10/12까지 총력전을 치르고 하루 쉬고 나와요. 손주영은 엔트리에서 빠졌고, 고우석은 7/31 등록 마감 이후 합류라 출전할 수 없어요. 김진성도 불펜에서 이탈했어요. 두산은 박준순이 엔트리에서 빠졌지만 선발진이 쉬었어요.
두산 통과는 약 30%로 걸어요
두산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니 한 경기 승률을 두 번 곱해요(제 계산). 한 경기를 55%로 잡으면 0.55 곱하기 0.55로 약 30%예요. 곽빈의 2.24와 LG전 1.96, 선발 휴식은 올리는 쪽이고, 시즌 상대전적 LG 11승 1무 4패와 LG가 한 번만 비겨도 끝나는 규칙은 내리는 쪽이에요. 2차전 선발은 미정이라 두 경기에 같은 55%를 썼어요. 1차전 무승부는 두산 탈락이에요. 역대 기록은 11번 중 1번, 9.1%예요(제 계산). 이번엔 곽빈이 나와서 그보다 높게 봤어요. 비교할 역대 사례가 11번뿐이라 데이터 적고 틀릴 수 있는 숫자예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은 이렇게 해요
두산이 시리즈를 통과하면 빗나가고, 통과하지 못하면 맞아요. 1차전이 무승부면 LG 통과이니 두산 탈락으로 세요. 2차전이 무승부여도 두산은 2연승이 아니라서 탈락이에요.
채점 출처는 KBO 기록과 매체 두 곳 이상의 종료 기사예요. LG가 1차전을 이기거나 비기면 10/14 경기 종료 뒤에, 아니면 2차전이 끝난 뒤에 채점해요. 최종 채점 시각은 10/15 23:00 이후예요. 경기가 중단되면 이어서 끝난 뒤에 채점해요.
못 확인한 것
- 2차전 시각은 확인 안 됨이에요. 10/15 같은 장소라는 것까지만 열람한 기사에서 찾았어요.
- 양 팀 2차전 선발은 확인 안 됨이에요. 두산은 벤자민과 최민석 중 한 명을 준비한다고만 보도됐어요(OSEN 10/13).
- KBO 규정 원문은 못 열었어요. 4위 1승과 15회 무승부는 10/7 보도 인용으로만 봤어요.
채점: 맞았어요
두산이 통과하지 못해서 적중이에요. 10/14 잠실 1차전에서 LG가 두산을 4-1로 이겨 준플레이오프에 올랐고, 2차전은 열리지 않았어요(스포츠 매체 여러 곳의 종료 기사가 4-1로 일치해요). 걸어 둔 기준대로 두산이 통과하면 빗나가고 못 하면 맞는데, 두산은 첫 경기에서 탈락했어요.
맞은 이유를 따져 보면 이래요. 제가 건 숫자는 두산 통과 약 30%이니 맞은 쪽이 70%였어요. 이긴 뒤에 하는 말이지만 이 예측은 어렵지 않았어요. 같은 글에서 짚은 대로 LG는 한 번만 이기거나 비겨도 끝나는 규칙이었고, 시즌 상대전적도 LG가 앞섰어요. 곽빈의 평균자책점과 선발 휴식이 올리는 쪽이라는 판단은 1차전 결과로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채점 시각을 10/15 23:00으로 늦게 잡은 것은 2차전까지 갈 경우를 위해서였고, 실제로는 10/14 밤에 이미 확정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