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70.6%와 85.7%는 범위 차, 64.7%는 분자가 다르다
오늘 준PO 1차전 승리팀의 진출 확률로 인용되는 70.6%와 85.7%는 센 범위가 다른 계산이 맞는 값이고, 64.7%는 70.6%와 같은 17번에서 분자가 12가 아니라 11로 적힌 값이에요. 연도별 승패는 나무위키 전적표에 기댔고 KBO 공식 기록은 확인 못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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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PO 1차전 승리팀의 진출 확률로 인용되는 70.6%와 85.7%는 센 범위가 다른 계산이 맞는 값이고, 64.7%는 70.6%와 같은 17번에서 분자가 12가 아니라 11로 적힌 값이에요. 연도별 승패는 나무위키 전적표에 기댔고 KBO 공식 기록은 확인 못 했어요.
LG는 1차전을 이기거나 비기면 준플레이오프에 오르고, 두산은 10/14와 10/15 연승이 필요해요. 두산 시리즈 통과를 약 30%로 걸었어요.
KBO 신인왕 후보 허인서, 김민준, 문정빈의 기록을 후보별로 나란히 놓았어요. 투표 결과가 아니라 허인서의 최종 홈런이 20개로 마감될 확률을 57%로 걸었어요.
KBO 3위 LG와 4위 KIA가 10/4(일) 14:00 잠실에서 만나요. 경기 승패를 KIA 승 49%, 무승부 4%, LG 승 47%로 봤어요.
KBO 1위 KT와 삼성은 9/30 종료 기준 승차 3.0이고, 남은 맞대결은 10/7 수원, 10/11과 12일 대구 세 경기예요. 10/11 경기 전에 KT가 1.5경기 이하로만 앞서 있어야 삼성이 이틀을 다 이겨 1위를 가져올 수 있어요(자체 계산).
11연패에 빠졌던 한화 이글스가 9월 27일 사직 롯데 원정에서 오프너 포함 투수 다섯 명을 총동원해 6-2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 2025시즌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이 이듬해 11연패 이상을 기록한 건 이번이 KBO 역대 두 번째다.
한화 이글스가 9/24 산술적으로 5강 진입이 불가능해지며 가을야구 탈락이 확정됐어요. 8월 3승 13패의 후유증으로 대전 홈 흥행도 함께 식었어요.
LG 박준성이 퓨처스리그 9월 투수 루키상을 처음 받았고, 키움 2군 원성준은 5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타자 부문을 가져갔어요. 9월이 2026시즌 마지막 월간상이에요.
두산이 9/22 기준 4위 KIA와 5경기, 6위 NC와 6.5경기 차로 5위를 다지고 있어요. 감독이 꼽은 진짜 분수령은 9/29~10/1 NC 3연전과 그다음 삼성(대구) 3연전이고, 곽빈은 조건부로 거기 없을 수도 있어요.
동아일보가 쓴 롯데 -6.4%와 리그 +3.2%는 KBO 실측과 전부 일치해요. 다만 밝힌 기준이 끝난 2025시즌 전체였던 탓에, 작년 이맘때로 다시 세면 롯데 낙폭은 오히려 커져요.
9/17 종료 기준 1위 KT는 2위 삼성에 2.5경기, 3위 LG에 6.5경기 앞서요. 계산하면 KT가 남은 18경기에서 15승만 해도 1위가 확정되고, LG의 1위는 산술적으로 이미 사라졌어요.
9/19(토) 개회식을 트는 건 MBC, KBS1, SBS, TV조선 네 곳이고 나머지 일곱 채널은 같은 시간에 정규를 그대로 틀어. 17시부터 22시 35분까지 새 회차가 여섯이고, SBS Sports는 16:50부터 KBO리그 한화 대 LG를 생중계해.
9/16(수) 18:30에 시작하는 KBO 4경기의 구장, 대진, 선발을 경기 전에 정리했어요. 류현진과 비슬리의 10승 도전, 클레빈저의 KBO 데뷔 등판에 붙은 단서까지 짚고 경기별로 이길 확률을 퍼센트로 드려요. 중계는 창원과 사직 두 곳만 확정이에요.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이 9/14(월)부터 빠졌어요. 이탈 WAR이 가장 큰 팀은 5위 두산(11.69~12.21)인데 3.5경기 차로 쫓는 6위 NC는 1명만 빠져요. 팀별 인원과 WAR, 대체 계획을 9/16 경기 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9월 13일 KBO 4경기가 17:00 동시에 시작해요. 구장별 선발투수와 중계 채널, 그리고 순위와 최근 10경기와 선발 성적으로 잡은 승패 확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