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타율 0.123과 14경기 승리기여도 2위 | 안 겹치는 두 집계를 이은 안타 하나
김하성 시즌 타율 0.123과 최근 14경기 승리기여도 팀 내 2위는 둘 다 맞는 숫자예요. 타율을 내린 현지 9월 16일 컵스전이 그 14경기 집계 밖이고, 4경기 연속 무안타의 출발점이 그 2위를 만든 안타예요.
| 시즌 타율 (2026 전체, 현지 9월 16일까지) | 0.123이에요. 46경기 128타석 114타수 14안타, 홈런 0개, 출루율 0.219. MLB 공식 기록이고 현지 9월 16일 컵스전 3타수 무안타까지 반영한 값이에요. |
| 최근 14경기 WPA 순위 (현지 9월 1일부터 15일) | 애틀랜타 야수 중 션 머피 1위, 김하성 2위, 차이는 0.01이에요. 애틀랜타 전문 매체 배터리 파워의 격주 결산이고 MLB 공식 기록이 아니라 2차 분석이에요. 원문은 절대 수치를 안 적었어요. |
| 두 집계가 겹치지 않는 지점 | 타율을 0.126에서 0.123으로 내린 현지 9월 16일 컵스전이 그 14경기 집계 밖이에요. 원문이 그 경기 시작 전에 나왔어요. |
| 그 14경기 중 김하성의 실제 표본 | 14경기가 아니라 10경기 29타석이에요. 현지 9월 6일과 8일과 9일과 15일에 결장했고, 구간 성적은 25타수 7안타 타율 0.280이에요. |
| 결정적인 두 경기 | 원문은 두 경기라고만 쓰고 어느 경기인지 안 밝혔어요. 확인 안 됨. MLB 공식 승리확률 데이터로 계산하면 현지 9월 11일 필라델피아전과 현지 9월 1일 워싱턴전이에요. |
| 시즌 누적으로 본 값 | 시즌 누적 WPA는 -0.597로 아직 마이너스예요. 별개 지표인 WAR은 팬그래프 fWAR -1.0, MLB 공식 사버메트릭스 -0.98이에요. |
| 애틀랜타 상황 (현지 9월 16일 기준) | 89승 6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 매직넘버 5예요. 정규시즌 최종전은 현지 9월 27일 마이애미 원정이에요. |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글 단위 적중률 4/4, 경기 단위 승패 7/9, 예상 스코어 0/6이에요. 이번엔 경기 승패가 아니라 두 숫자가 왜 둘 다 맞는지를 봐요.

무안타의 출발점이 14경기 승리기여도 2위를 만든 안타예요
- 마지막 안타 현지 9월 11일 필라델피아전 11회말 2아웃, 5대 4로 뒤진 상황에서 나온 좌전 동점 적시타예요.
- 그 한 타석 애틀랜타 승리확률이 14.8퍼센트에서 56.3퍼센트로 올랐어요. MLB 공식 승리확률 데이터로 계산하면 WPA +0.415예요.
- 구간 합계 같은 데이터로 센 14경기 WPA가 +0.421이에요. 저 한 타석이 거의 전부예요.
- 무안타 구간 현지 9월 12일부터 4경기 연속 무안타예요. 출발점이 저 동점타 다음 경기예요.
- 안 겹치는 지점 타율을 0.126에서 0.123으로 내린 현지 9월 16일 컵스전은 14경기 집계 구간인 현지 9월 1일부터 15일 밖이에요.
- 회차 주의 마이데일리 9월 14일 기사는 이 동점타를 12회말로 적었지만 MLB 공식 기록은 11회말이에요.
오늘 기사 두 갈래가 반대로 읽히는 이유가 여기예요. 4경기 연속 무안타의 출발점과 승리기여도 2위를 만든 한 방이 같은 안타고, WPA를 센 쪽은 그 뒤에 벌어진 경기를 아예 안 봤어요.
다른 지표를 다른 기간에, 다른 표본으로 쟀어요
| 항목 | 시즌 타율 | 최근 14경기 WPA |
|---|---|---|
| 기간 | 2026시즌 전체, 현지 9월 16일까지 | 현지 9월 1일부터 15일 |
| 세는 법 | 안타를 타수로 나눠요. 모든 타석이 같은 무게 | 타석 앞뒤 승리확률 차이를 더해요. 상황으로 가중 |
| 값 | 0.123 (114타수 14안타) | 팀 내 2위, 1위와 0.01 차 |
| 출처 | MLB 공식 기록 | 배터리 파워 격주 결산, 2차 분석 |
- 실제 표본 14경기가 아니라 10경기 29타석이에요. 현지 9월 6일과 8일과 9일과 15일에 결장했어요.
- 구간 성적 그 10경기에서 25타수 7안타 타율 0.280이에요. 10경기 중 한 경기는 선발이 아니라 대주자 투입이었어요.
- WAR과 헷갈리면 안 돼요 WAR은 대체 선수 대비 시즌 누적값이고 상황 가중이 없어요. 여기서 말하는 2위는 WAR이 아니라 최근 14경기 WPA예요.
29타석은 제가 확률을 매기기에도 얇아요. 안타 하나면 구간 타율이 0.040씩 움직이는 크기예요.
0.01 차이는 모델을 바꾸면 뒤집혀요
- 원문이 적은 것 배터리 파워는 순위와 0.01이라는 차이만 적었어요. WPA 절대 수치는 한 번도 안 적었어요.
- 다시 세면 MLB 공식 승리확률 데이터로 같은 14경기를 계산하면 김하성 +0.421, 션 머피 +0.367로 순서가 뒤집혀요.
- 왜 뒤집히나 배터리 파워는 팬그래프 승리기대 표를 쓰고 MLB는 자체 표를 써요. 0.01은 그 차이에 묻히는 크기예요.
- 결정적인 두 경기 원문은 두 경기라고만 하고 특정하지 않았어요. 확인 안 됨. 우리가 공식 승리확률 데이터로 계산하면 현지 9월 11일 필라델피아전과 현지 9월 1일 워싱턴전이에요.
원문(배터리 파워, 글쓴이 Ivan)이 쓴 문장은 이게 전부예요. "First, Murphy, and then Kim just 0.01 WPA behind. Both guys had two huge games as part-time players." 여기까지가 원문이고, 뒤에 붙은 해설은 OSEN이 더한 거예요.
시즌 누적으로는 아직 마이너스예요
- 시즌 누적 WPA -0.597이에요. 8월 31일까지 -0.977, 그 뒤 14경기 +0.421, 현지 9월 16일 컵스전 -0.041을 더한 값이에요. 14경기 +0.421은 마이너스가 잠깐 줄어든 조각이에요.
- 시즌 WAR 팬그래프 fWAR -1.0, MLB 공식 사버메트릭스 -0.98이에요. 8월 20일 보도의 -1.0과 사실상 같은 자리예요.
- 8월 다저스전 끝내기 WPA +0.386으로 시즌 두 번째로 큰 값이지만 현지 8월 26일 경기라 14경기 집계 밖이에요.
- 원문의 평가 배터리 파워는 타자 단락에서 김하성을 "Mauricio Dubon and Ha-Seong Kim were also there"라고만 썼어요.
파트타임은 플래툰이 아니고, 이유는 확인 안 됨이에요
- 결장 4경기 상대 선발이 애런 놀라, 프레디 페랄타, 그리핀 잭스, 케빈 가우스먼으로 넷 다 우완이었어요.
- 좌우 맞춤이 아니에요 김하성과 듀본 둘 다 우타자예요. 네 경기 모두 듀본이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어요.
- 이유는 확인 안 됨 부상 복귀 관리인지 부진에 따른 조정인지, 구단이나 감독의 공식 설명을 못 찾았어요.
남은 일정에서 김하성이 안타를 몇 개 더 치는지에 걸어요. 2개 이하 46%, 3개에서 4개 34%, 5개 이상 20%. 합 100. 이유: 9월 구간에 10경기 25타수였으니 남은 열흘도 20타수 안팎이고, 시즌 타율 0.123을 대면 2개에서 3개, 구간 타율 0.280을 대면 5개에서 6개예요. 두 잣대가 정확히 여기서 갈려 어느 쪽도 60%를 못 넘겨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표본 적음.) 채점은 정규시즌 최종전인 현지 9월 27일 마이애미 원정이 끝난 뒤, 한국시간 9월 28일 아침에 MLB 공식 기록의 시즌 누적 안타가 14개에서 몇 개가 됐는지로 해요.
채점 (10/1 목요일에 적어요), 2개 이하로 맞았어요
| 구간(의견) | 제 확률 | 실제 |
|---|---|---|
| 2개 이하 | 46% | 1개, 적중 |
| 3개에서 4개 | 34% | 해당 없음 |
| 5개 이상 | 20% | 해당 없음 |
- 결과 맞았어요. 현지 9/17부터 최종전(9/27)까지 안타는 현지 9/26 마이애미전 3루타 1개예요. 시즌 누적이 14개에서 15개가 됐어요.
- 근거 MLB 공식 Stats API 게임로그가 시즌 51경기 129타수 15안타 0.116이에요. 이 구간은 5경기 15타수 1안타예요.
- 두 번째 출처 뉴스1 9/28, 경향신문 9/30, 뉴시스 9/30이 129타수 15안타 0.116으로 일치해요. 갈린 곳은 없었어요.
- 구간은 맞았지만 점 예측은 빗나갔어요 시즌 타율 잣대의 2개에서 3개보다도 실제가 적어요. 구간 타율 0.280 잣대의 5개에서 6개는 크게 틀렸어요.
- 잘못 본 것 남은 열흘을 20타수 안팎으로 잡았는데 5경기 15타수였어요. 타수 가정이 높았던 게 틀렸어요.
- 맞은 이유가 반만 맞아요 46% 구간은 타율 0.123 잣대 덕분이 아니라 출전 자체가 줄어서 들어맞았어요. 맞았다고 근거가 다 맞은 건 아니에요.
- 구간 밖 9/30 포스트시즌 번트 안타는 이 예측에 안 넣었어요. 정규시즌 시즌 누적 기준이라고 못 박았어요.
- 채점 시점 채점 예정이 한국시간 9/28 오전 9시였는데 10/1(목)에 했어요. 사흘 늦었어요. 기록은 9/27 최종전에서 이미 확정이라 값은 안 바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