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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위 KT 삼성 승차 3.0(9/30 종료 기준), 10/11과 12일 대구에서 뒤집힐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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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위 KT와 삼성은 9/30 종료 기준 승차 3.0이고, 남은 맞대결은 10/7 수원, 10/11과 12일 대구 세 경기예요. 10/11 경기 전에 KT가 1.5경기 이하로만 앞서 있어야 삼성이 이틀을 다 이겨 1위를 가져올 수 있어요(자체 계산).

항목내용
순위(9/30 종료 기준)KT 136경기 83승 4무 49패 승률 .629, 삼성 135경기 80승 3무 52패 .606, 승차 3.0이에요(스포츠타임스 10/1, 이투데이 10/1, 톱스타뉴스 9/30). KT 8경기, 삼성 9경기 남았어요
10/7(수) 수원KT 홈이에요. 시각은 평일 규정으로 18:30이에요
10/11(일) 대구삼성 홈이에요. 시각은 일요일 규정으로 14:00이에요
10/12(월) 대구삼성 홈이고 정규시즌 최종일이에요. 시각은 평일 규정으로 18:30이에요
동률이면, 포스트시즌1위가 두 팀이면 와일드카드 결정전 전날 1위 결정전을 해요(미디어펜 10/1). 포스트시즌은 10/14 이후 개막 전망이고 확정은 아니에요(뉴스1 9/30)
확인 안 됨KBO 공식 순위표(동적 페이지라 못 읽었어요, 순위는 매체 세 곳이 같아요), 세 경기의 개별 시각표와 선발, 중계 채널, 올 시즌 KT와 삼성의 상대전적이에요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순위는 9/30 종료 기준이고, 오늘(10/1) 18:30 경기 결과는 들어 있지 않아요. 오늘(10/1) db에서 직접 세 보니 예측 단위 적중은 16/21이고 발행은 35편이에요. 채점 전 예측은 분모에 없어요. 9/18 글에서 건 KT 1위 예측도 아직 채점 전이라 이 숫자에 안 들어 있어요. 이번엔 10/11과 12일 대구 두 경기의 결과 갈래, 셋으로 걸었어요. 글 단위 적중은 이 예측 하나로만 정해요.

KBO 1위 KT 삼성 승차 3.0(9/30 종료 기준), 10/11과 12일 대구에서 뒤집힐 조건
일러스트: 오늘자

10/11 경기 전 승차가 1.5 이하여야 마지막 이틀에 뒤집혀요

승차는 승 차이와 패 차이를 더해 2로 나눈 값이에요. 1위는 KBO가 무승부를 뺀 승률로 가려서, 모든 칸을 승차와 승패 가감 두 방식으로 계산한 뒤 승률 순서와 같은지 봤어요. 아래 표는 10/11 경기 전에 두 팀이 같은 142경기를 치른 상태에서 출발해요. 남은 경기 수로 세면 그때까지 KT는 6경기, 삼성은 7경기를 더 치러요.

승차 기준 셈(자체 계산, 무승부 없다고 가정, 승률로 따져도 같은 칸)
10/11 경기 전 승차삼성 2승(10/11, 12)1승 1패KT 2승
KT 3.5경기 앞KT 1.5경기 앞, KT 1위KT 3.5경기 앞, KT 1위KT 5.5경기 앞, KT 1위
KT 2.5경기 앞KT 0.5경기 앞, KT 1위KT 2.5경기 앞, KT 1위KT 4.5경기 앞, KT 1위
KT 1.5경기 앞삼성 0.5경기 앞, 삼성 1위KT 1.5경기 앞, KT 1위KT 3.5경기 앞, KT 1위
KT 0.5경기 앞삼성 1.5경기 앞, 삼성 1위KT 0.5경기 앞, KT 1위KT 2.5경기 앞, KT 1위
삼성 0.5경기 앞삼성 2.5경기 앞, 삼성 1위삼성 0.5경기 앞, 삼성 1위KT 1.5경기 앞, KT 1위

삼성 2승 열에서 1위가 삼성으로 바뀌는 칸은 경기 전 승차가 1.5 이하인 세 줄이에요.

지금 승차 3.0에서 그 줄에 닿으려면 10/11 전까지 삼성이 7경기에서 거둘 승수가 KT가 6경기에서 거둘 승수보다 2 이상 많아야 해요(식: 3.5 + KT 승수 - 삼성 승수, 삼성이 한 경기 더 치러요). 10/7 수원 맞대결은 한쪽의 승이 다른 쪽의 패라 양쪽 승수에 한 번씩 들어가요. 세 맞대결과 나머지 경기를 168가지로 열거하면 삼성이 1위가 되는 조건은 하나예요. 남은 경기 승수가 KT보다 4 이상 많아야 해요(자체 계산).

맞대결 전의 두 팀 사정이에요, 대구 이틀은 삼성 홈이에요

  • KT 승률 .629 대 .606으로 삼성 위에 있고 3경기 차 선두예요(스포츠타임스 10/1).
  • KT 연승은 9/29 KIA에 10회 연장 8-5, 9/30 3-2 역전승으로 이어졌어요(세계일보 10/1).
  • 대니엘은 9/30 6이닝 13삼진을 기록했어요(스포츠월드 10/1).
  • KT 남은 상대는 삼성 3경기 외에 KIA(4위), 롯데, 키움이에요. 롯데와 키움은 포스트시즌에 못 나가요(이투데이 10/1).
  • 삼성은 9/30 한화에 6-2로 이겨 4연승이에요(스포츠타임스 10/1).
  • 홈은 10/11과 12일 두 경기가 대구, 10/7만 수원이에요(대구문화방송 10/1).
  • 박진만 감독은 맞대결 전까지 승차를 최대한 줄여놓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어요(스포츠조선 9/30). 위 표에서 1.5 이하가 필요한 것과 같은 방향으로 읽혀요, 제 해석이에요.

10/7, 10/11, 10/12 선발은 제가 찾은 범위에서 확인 안 됨이에요. 올 시즌 두 팀의 상대전적도 못 찾았어요.

표가 가정하는 것과 아직 모르는 것은 이래요

  • 오늘(10/1) 18:30 광주 KT 소형준 대 KIA 양현종, 대구 삼성 원태인 대 한화 황준서예요(동아일보 10/1). 두 경기 결과로 승차 3.0은 10/1 밤 바뀔 수 있어요. 열거에는 두 경기가 들어 있고 결과는 아직 몰라요.
  • 구자욱은 9/30 1회말 2루타 뒤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대주자 박승규와 교체됐고, 구단은 병원 정밀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어요(뉴시스 9/30, 엠디투데이 10/1). 구단은 결장 여부를 밝히지 않았어요.
  • 매직넘버 6은 스포츠월드 10/1, 동아일보 10/1이 9/30 경기 뒤 같게 적었어요. 맞대결을 따로 따지지 않은 단순 값이라는 설명은 제 설명이에요. KT가 8경기 6승이면 89승으로 .6357이고, 삼성 전승 .6312를 넘어요(자체 계산).
  • 우천 취소는 예비일이 있으면 거기에 편성하고, 아니면 더블헤더나 추후 편성이에요(미디어펜 10/1). 최종일 이후로 밀릴 수 있어요.
  • 동률은 무승부 제외 승률이 정확히 같아야 해요. 위 열거에서는 한 번도 안 나왔어요. 2021년에는 삼성과 KT가 동률로 단판 1위 결정전을 치렀고 KT가 1-0으로 이겼어요(일간스포츠 8/28).

예측은 하나예요. 10/11(일)과 12일(월) 대구 두 경기의 결과 갈래예요. 삼성 2승 28%, 1승 1패 50%, KT 2승 22%예요(합 100). 이유: 두 경기를 같은 확률로 보면 기준선이 25 대 50 대 25예요(자체 계산). 삼성 쪽으로 옮긴 근거는 두 경기가 삼성 홈이라는 것과 삼성 4연승이에요. KT의 승률 .629 대 .606과 연승이 그 이동을 줄여서 순이동은 3이에요. 구자욱의 검진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 이 숫자에 반영하지 않았어요. 10/11과 12일 선발과 올 시즌 상대전적을 못 찾아 데이터 적음.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두 경기 중 무승부가 나오면 이 예측은 채점에서 빼요. 채점 출처는 KBO 공식 기록과 스포츠 매체 두 곳 이상의 종료 기사가 일치하는 두 경기 결과이고, 채점 시각은 10/13(화) 09:00이에요.

10/12(월)은 규정상 18:30 시작이라 보는데 개별 시각표는 못 봤고 종료 시각은 모르니, 다음 날 아침으로 잡았어요. 채점은 정규시즌 1위가 아니라 두 경기의 승패만 봐서, 1위 결정전이 열려도 영향이 없어요. 두 경기 중 하나라도 우천으로 밀리면 둘 다 끝날 때까지 채점도 밀려요.

10/5 갱신, KT가 1위를 확정했어요

이 글의 「뒤집힐 조건」은 10/5(월)에 의미가 없어졌어요. 그날 KT가 수원 롯데전에서 9-0으로 이기고 삼성이 두산에 5-7로 져서 KT 매직넘버가 0이 됐고, KT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시즌 1위를 확정했어요(스포탈코리아 10/5, 마이데일리 10/5, bnt뉴스 10/6).

  • 직접 계산 삼성이 남은 5경기를 전승해도 87승 54패 3무로 승률 0.6170이고, KT가 남은 4경기를 전패해도 86승 53패 5무로 승률 0.6187이라 KT가 앞서요(KBO 공식 순위표 10/5 종료 기준, 자체 계산).
  • 위 표 「삼성 1위」로 적힌 칸은 어느 것도 일어나지 않아요. 표의 산식 자체는 그때 기준으로 맞았어요.
  • 예측은 그대로 이 글의 예측은 10/11과 12일 대구 두 경기의 승패 갈래이고 1위 여부와 무관해요. 확률, 채점 시각, 채점 기준은 한 글자도 바꾸지 않았어요.

채점: 빗나갔어요

결과는 KT 2승이었어요. 10/11(일) KT 12대3 삼성, 10/12(월) KT 4대2 삼성이에요. 기준을 먼저 밝힐게요. 글에는 어떤 갈래가 맞아야 적중인지 안 적혀 있었어요. 미리 안 박아 둔 건 우리 잘못이에요. 가장 높게 둔 갈래(1승 1패 50%)가 나와야 적중으로 세요.

  • 10/11 경기는 뉴시스(10/11 17:02 입력)와 대구MBC가 같은 결과를 적었어요. 승리투수는 고영표예요.
  • 10/12 경기는 뉴시스(10/12 22:45 입력)와 경향신문이 같은 결과를 적었어요. 승리투수는 소형준이에요.
  • 무승부나 우천 순연은 없었어요. 최종 순위는 KT가 90승 5무 49패(승률 .647)로 1위, 삼성이 83승 3무 58패로 2위예요(와이트리 10/13 07:49).

무엇을 잘못 봤는지 적어요. 대구 두 경기가 삼성 홈이라는 점과 삼성 4연승을 크게 봤고, KT에는 22%만 줬어요. 실제로는 KT가 이 두 경기를 포함해 10연승으로 시즌을 끝냈어요. 더 큰 문제도 있어요. 이 글은 10/11 전에 승차가 1.5 이하여야 뒤집힌다는 틀로 썼는데, 뉴시스(10/5)는 KT가 10/5에 매직넘버 2를 모두 지웠다고 적었어요. 글을 쓴 10/1 뒤 나흘 만에 1위 경쟁이 끝났고 마지막 이틀은 순위와 상관없는 경기가 됐어요. 쓰는 시점에 알 수 없던 일이지만, 일정이 많이 남은 시점의 승패 갈래에 확률을 붙인 판단은 틀렸어요.

이 예측은 적중률에 평소대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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