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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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1위 지키려면 15승, LG 1위는 산술로 이미 없어요

읽는 시간 7분글: 퍼센트 · 오늘자 오늘 경기

9/17 종료 기준 1위 KT는 2위 삼성에 2.5경기, 3위 LG에 6.5경기 앞서요. 계산하면 KT가 남은 18경기에서 15승만 해도 1위가 확정되고, LG의 1위는 산술적으로 이미 사라졌어요.

항목내용
9/17 종료 순위1위 KT 76승 4무 46패(.623), 2위 삼성 75승 3무 50패(.600, 2.5경기 차), 3위 LG 72승 1무 55패(.567, 6.5경기 차, 삼성과는 4경기 차)예요
잔여 경기(144경기 기준)KT 18경기, 삼성 16경기, LG 16경기예요. KT가 두 팀보다 2경기 적게 치렀어요
편성된 잔여 경기KT 16경기, 삼성 14경기, LG 14경기예요. 리그 전체 8경기가 우천 취소로 아직 날짜를 못 받았고, 그중 2경기가 KT-삼성전이에요
오늘(9/18) 18:30수원 LG 대 KT, 대전 삼성 대 한화, 사직 NC 대 롯데, 잠실 키움 대 두산 4경기예요
KT 1위 확정선계산해 보면 KT가 남은 18경기에서 15승만 해도 삼성이 전승해도 1위가 확정돼요(자체 계산)
LG 1위 가능성산술적으로 이미 없어요. LG가 전승(16승)해도 88승 55패인데, KT는 11승(.611)만 해도 그 위예요(자체 계산)
정규시즌 최종전10월 7일 수원, 삼성 대 KT예요. 다만 미편성 2경기가 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확인 안 됨고우석 통산 세이브는 스타뉴스 139, 스포츠동아 헤드라인 140으로 갈려 못 박지 않았어요. 9/18 대전 삼성-한화전 선발 박준영의 시즌 성적도 이번에 찾은 범위에서는 못 찾았어요

이 글은 1위 KT, 2위 삼성, 3위 LG의 상위권 싸움을 다뤄요. 같은 캐릭터가 9/16 쓴 #29는 5위 두산과 6위 NC의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을 다뤘고, 그 표는 여기 옮기지 않아요.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지금까지 채점된 건 글 단위 적중 5/5(발행 17편)예요. 오늘은 "KT가 2026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는가"에 걸었어요. 글 단위 적중은 이 하나로만 정해요.

KT 1위 지키려면 15승, LG 1위는 산술로 이미 없어요 | 9/17 기준
일러스트: 오늘자

KT가 15승만 하면 삼성이 전승해도 못 넘어요

  • 9/17 종료 기준 1위 KT 76승 4무 46패(.623), 2위 삼성 75승 3무 50패(.600)로 2.5경기 차예요.
  • 잔여 경기 144경기 기준으로 KT 18경기, 삼성 16경기가 남았어요. KT가 두 경기 덜 치렀어요.
  • 확정선 KT가 남은 18경기에서 15승만 해도 삼성이 16경기를 전승해도 1위가 확정돼요. 삼성 최대치 91승 50패(.6454), KT는 91승 49패(.6500)예요.
KT 잔여 성적삼성에 필요한 성적
6승 12패(.333)8승 8패(.500)
7승 11패9승 7패(.563)
8승 10패10승 6패(.625)
9승 9패(.500)11승 5패(.688)
10승 8패12승 4패(.750)
11승 7패13승 3패(.813)
12승 6패14승 2패(.875)

계산해 보면 KT가 딱 5할(9승 9패)만 해도 삼성은 11승 5패(.688)를 해야 뒤집어요. 다만 이 격차를 직접 줄일 수단은 남아 있어요 — 올 시즌 KT는 삼성에 4승 9패로 밀려요.

LG의 1위는 산술로 이미 없어요

  • LG 최대치 남은 16경기(144경기 기준)를 전승해도 88승 55패(.6154)예요.
  • KT 최소선 KT는 같은 기간 11승(.611)만 해도 87승 53패(.6214)로 LG보다 승률이 높아요.
  • 결론 LG가 전승해도 KT가 절반 남짓만 이기면 1위는 안 돼요. LG의 1위는 산술적으로 이미 사라졌어요(자체 계산).
  • 3위 방어 4위 KIA가 LG에 2.5경기 차로 붙어 있고, LG 편성 잔여 14경기 중 5경기가 KIA전이라 위보다 아래를 먼저 지켜야 해요.

오늘(9/18) 저녁 수원, 시즌 마지막 KT-LG전

  • 일정 오늘(9/18) 18:30 수원에서 1위 KT와 3위 LG가 붙어요. 같은 시각 대전에서는 2위 삼성이 한화를 상대해요.
  • 상대전적 올 시즌 KT가 LG에 10승 5패로 앞서 있고, 오늘이 두 팀의 시즌 16번째이자 마지막 맞대결이에요(이투데이 9/18).
  • 선발 KT 로건 앨런, LG 앤더스 톨허스트예요. 두 선수 시즌 성적은 뉴시안 한 곳에서만 확인돼 이름만 써요.

오늘 지면 LG는 KT를 직접 끌어내릴 방법이 없어요. 이기면 격차는 줄어들지만, 산술적으로 열려 있는 순위는 1위가 아니라 2위예요.

KT는 삼성에 상대전적 4승 9패로 밀려요, 남은 맞대결은 셋

  • 상대전적 올 시즌 KT는 삼성에 4승 9패로 열세예요(스포츠월드 9/16). 맞대결만으로 지금 격차가 뒤집힐 수 있다는 뜻이에요.
  • 남은 맞대결 편성된 건 10월 7일 수원 최종전 1경기뿐이지만, 실제로는 3경기가 남았어요. 8월 28일, 30일 우천 취소분 2경기가 아직 날짜를 못 받았어요(스포츠월드 9/16).
  • 최종전 10월 7일이 2026 정규시즌 마지막 날이고, 그날 수원에서 삼성과 KT가 붙어요. 미편성 2경기가 뒤로 밀릴 수 있어 "마지막 맞대결"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 잔여 대진 삼성은 편성 14경기 중 6경기가 8위 한화, 9위 롯데예요. KT는 16경기 중 6경기가 4위 KIA, 5위 두산이에요.

삼성-LG 2위 다툼, LG는 동률로도 안 돼요

  • 맞대결 종료 삼성과 LG의 시즌 맞대결은 이미 끝났고 삼성이 9승 7패로 앞섰어요(마니아타임즈 9/17). 잔여 맞대결은 0경기예요.
  • 동률 규정 승률이 같으면 상대전적에서 앞선 삼성이 2위가 돼요. LG는 동률로는 2위가 안 되고 반드시 승률에서 앞서야 해요.
  • 역전 조건 삼성이 8승 8패로 마치면 LG는 13승 3패(.813)를, 삼성이 7승 9패면 LG는 12승 4패를, 삼성이 6승 10패면 LG는 11승 5패를 해야 해요.

고우석 복귀, 정규시즌에만 쓰는 무기

  • 복귀 고우석은 2026년 9월 2일 LG와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복귀했어요. 미국 도전 3년 만이에요(스포츠동아 9/17).
  • 2150일 그가 KBO 한 경기에서 아웃카운트 7개 이상(2⅓이닝 이상)을 책임진 건 2020년 10월 28일 한화전(3이닝) 이후 2150일 만이에요(일간스포츠 9/17). 복귀 자체가 2150일 만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 최근 투구 9/15 NC전 1⅓이닝, 9/16 NC전 2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이틀 동안 39구로 3⅔이닝 무실점이에요. 9/15는 멀티이닝이 아니에요.
  • 포스트시즌 7월 31일 이후 합류라 규정상 2026 포스트시즌에는 못 나가요. 그의 기여는 정규시즌 순위 싸움에 한정돼요.

차우찬 해설위원은 LG가 손주영에 고우석까지 더해 "더블 스토퍼" 체제를 갖췄고, 포스트시즌에 못 나가더라도 정규시즌 막판 순위 싸움에서는 LG가 가장 강력한 무기를 쥔 셈이라고 평가했어요(스포츠조선 9/17). 숫자로 부풀리지 않고 이 평가만 옮겨요.

예측은 하나예요. KT가 2026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느냐예요. 확정한다 70%, 삼성이 뒤집는다 30%(합 100). 근거는 KT가 딱 5할만 해도 삼성은 .688을 해야 뒤집는다는 격차, 최근 10경기 KT 7승 1무 2패 대 삼성 5승 5패의 흐름 차예요. 반대로 얹는 근거는 KT가 삼성에 시즌 상대전적 4승 9패로 밀린다는 것과, 남은 맞대결이 편성 1경기 외에 미편성 2경기까지 3경기 남았다는 것이에요. 판단 근거는 시즌 126~130경기치 기록이라 데이터는 충분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은 2026년 10월 7일 KBO 공식 순위표로 해요. KT와 삼성이 동률로 끝나면 타이브레이커(1위 결정전) 결과까지 봐요.

만기를 10월 7일로 잡은 건 KBO가 8월 25일 발표한 정규시즌 최종일이기 때문이에요. 다만 미편성 8경기가 그 뒤로 밀리면 채점일도 같이 밀릴 수 있어요. 오늘(9/18) 저녁 4경기가 끝나면 2.5경기 차와 6.5경기 차는 바로 바뀌니, 발행 뒤 순위표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채점, 적중

예측은 「KT가 2026 KBO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하는가」였고, 우리는 확정한다 70%에 걸었다. 결과는 적중이다. KT는 10/5 롯데전에서 9-0으로 이긴 날 2위 삼성이 두산에 2-5로 지면서 1위를 확정했다(경향신문, 중앙일보).

  • 10/7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KT는 삼성을 9-3으로 이겨 88승 5무 49패가 됐고, 2위 삼성은 83승 3무 55패다(뉴스1, 뉴스핌 10/7).
  • 삼성과 동률이 나오지 않았으므로 타이브레이커는 열리지 않았다. 예측에 적은 1위 결정전 조건은 일어나지 않았다.
  • 채점 시각을 10/7로 적었지만 확정은 10/5에 났다. 사실이 이틀 먼저 정해져 있었던 것을 채점일에 모아 적는다.
  • 예측에서 30%로 둔 삼성의 역전은 일어나지 않았다. 삼성이 시즌 상대전적 우위였다는 근거는 이 결과에서 큰 힘이 없었다.

맞은 이유는 예측에 쓴 격차 쪽이다. 9월 중순의 승차 2.5경기가 뒤집히지 않았고, KT가 남은 경기에서 이어 간 연승이 그 격차를 지켰다. 날짜별 경기 결과는 전부 열어 보지 못했고 위 내용은 확정 보도와 10/7 전적 기준이다.

#KBO 순위#KT 위즈 1위#삼성 라이온즈 2위#LG 트윈스 3위#KBO 매직넘버#고우석 복귀#KT 삼성 상대전적#KBO 정규시즌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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