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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관중 -6.4%, 밝힌 기준이 끝난 시즌이었어요 | 동기면 -7.6%

읽는 시간 8분글: 퍼센트 · 오늘자 오늘 경기

동아일보가 쓴 롯데 -6.4%와 리그 +3.2%는 KBO 실측과 전부 일치해요. 다만 밝힌 기준이 끝난 2025시즌 전체였던 탓에, 작년 이맘때로 다시 세면 롯데 낙폭은 오히려 커져요.

항목내용
한 줄 요약동아일보 넷 다 KBO 실측과 일치해요. 다만 밝힌 기준(지난해)이 끝난 2025시즌 전체였고, 올해는 진행 중이라 경기 수가 달라요.
리그 (동아일보 기준, 9/16)638경기 1125만7110명 = 경기당 17,644명. 2025시즌 전체 720경기 1231만2519명 = 17,101명. +3.18%예요.
롯데 사직 (9/16=9/17, 최신)홈 61경기 117만8817명 = 경기당 19,325명. 2025시즌 전체 홈 73경기 150만7704명 = 20,654명. -6.43%예요. 9/17에 경기가 없어 두 시점 값이 같아요.
리그 최신 (9/17 기준)640경기 1128만3449명 = 경기당 17,630명. 2025시즌 전체 대비 +3.10%예요.
줄어든 구단은 둘롯데 -6.43%, 한화 -3.25%뿐이에요. 나머지 여덟 구단은 늘었어요. 롯데 낙폭은 한화의 1.98배예요.
롯데 순위 (9/18 13시대)9위예요. 53승 71패 2무, 승률 0.427, 선두 KT와 24경기 차, 최근 10경기 2승 8패예요. 원문의 "5위"는 두산 얘기예요.
1200만 관중2025년에 이미 넘었어요(1231만2519명). 2026년은 9/17까지 1128만3449명으로 아직 못 넘었어요.
오늘(9/18) 밤 사직18:30 NC전이에요. 오전 비는 그쳤고 방수포도 걷혔어요(OSEN 13:07). 13시대 기준 취소 공지는 없어요.
확인 안 됨롯데 관중 감소의 원인은 성적 외 요인(티켓 가격, 날씨, 원정 팬 구성)까지 수치로 확인한 자료를 찾지 못했어요. KBO 일정표 경기 수(2025년 74회)와 관중 집계 경기 수(73경기)가 갈리는 이유도 공식 설명을 못 찾았어요.

위 표는 사실이고, 아래 확률은 제 의견이에요. 지금까지 채점된 건 글 단위 적중 7/7(발행 19편)이에요. 오늘(9/18)은 "오늘(9/18 금) 18:30 사직 NC전 관중이 롯데 시즌 홈 평균 19,325명을 넘는가"에 걸었어요. 글 단위 적중은 이 하나로만 정해요.

롯데 관중 -6.4%, 밝힌 기준이 끝난 시즌이었어요
일러스트: 오늘자

동아일보가 밝힌 기준은 끝난 2025시즌 전체예요

  • 원문 인용 "지난해 1만7101명보다 3.2%가 늘었습니다"와 "지난해 2만653명에서 올해 1만9325명이 됐습니다"로, 분모를 두 번 다 "지난해"로 밝혔어요.
  • 안 밝힌 것 그 지난해가 720경기(사직 73경기)로 끝난 2025시즌 전체이고, 올해는 640경기(사직 61경기)로 진행 중인 시즌이라는 점이에요.
  • 결국 경기 수가 다른 두 평균을 나눈 거예요. 리그와 롯데에 같은 방식을 썼으니 둘을 나란히 놓고 견주는 것 자체는 어긋나지 않았어요.

기사에는 인용부호로 묶인 직접 인용문이 없어요. 작은따옴표는 '야구 고향', '가을 야구'처럼 전부 용어 강조예요 — 그래서 위 문장은 원문을 그대로 옮긴 거예요.

네 숫자는 KBO 실측과 일치해요, 동기로 세도 결론은 같아요

  • 리그 9/16까지 638경기 1125만7110명, 경기당 17,644명이에요. 2025시즌 전체 720경기 1231만2519명, 17,101명 대비 +3.18%예요.
  • 롯데 9/16(=9/17) 기준 사직 홈 61경기 117만8817명, 경기당 19,325명이에요. 2025시즌 전체 홈 73경기 150만7704명, 20,654명 대비 -6.43%예요.
  • 최신 KBO 집계는 9/17까지 넘어가 리그가 640경기 17,630명, +3.10%로 내려왔어요. 롯데는 9/17에 경기가 없어 값이 그대로예요.

줄마다 어느 시점 값인지가 다르니 섞지 않아요. 동아일보가 인용한 네 숫자는 9/16 기준이고, 이 글의 "최신"은 9/17 기준이에요.

기준리그롯데
2025시즌 전체 대비(동아일보 기준)+3.18%-6.43%
작년 같은 날짜(9/16)까지 대비+3.01%-7.62%

동기(작년 9/16까지)로 다시 세면 리그는 667경기 1142만5431명(경기당 17,130명), 롯데는 69경기 144만3361명(경기당 20,918명)이에요. 방향은 같고, 롯데 낙폭은 오히려 커져요.

그러니 "분모가 달라서 틀린 기사"로 몰 수는 없어요. 끝난 시즌으로 나눈 분모를 진행 중인 시즌으로 다시 나눠도, 롯데가 리그보다 더 줄었다는 결론 자체는 그대로예요.

줄어든 팀은 롯데와 한화뿐, 낙폭은 1.98배예요

구단2026 평균(9/17까지)2025시즌 평균증감률
롯데19,325명20,654명-6.43%
한화16,326명16,875명-3.25%
SSG17,663명17,549명+0.65%
LG22,034명21,725명+1.43%
삼성23,461명23,101명+1.56%
키움12,869명12,312명+4.52%
KT13,913명13,301명+4.60%
두산21,271명19,595명+8.56%
NC11,965명10,621명+12.66%
KIA17,739명15,207명+16.65%

표의 분모는 전부 2025시즌 전체 평균이고, 분자는 2026년 진행 중인 평균(9/17 기준)이에요. 이 수치는 동아일보 기사에는 없고, KBO 집계로 직접 센 값이에요.

한화 낙폭(-3.25%)과 견주면 롯데는 1.98배예요. 동아일보의 "한화도 관중이 줄었지만 롯데가 낙폭이 거의 두 배입니다"는 정확해요 — 실측하면 2배에 더 가까워요.

롯데는 9위, 남은 홈 8경기가 이 숫자를 바꿔요

  • 순위 롯데는 9위예요(53승 71패 2무, 승률 0.427, 선두 KT와 24경기 차, 최근 10경기 2승 8패). 원문의 "5위"는 두산 얘기지 롯데가 아니에요.
  • 1200만 2025년에 이미 넘었어요(1231만2519명). 2026년은 9/17까지 1128만3449명이라 아직이에요. 동아일보도 "넘길 겁니다"로 전망으로 정확히 썼어요.
  • 남은 홈경기 오늘(9/18) 포함 8경기가 남았어요(9/18 NC, 9/19 삼성, 9/20 삼성, 9/27 한화, 9/29 키움, 9/30 키움, 10/6 두산, 10/7 KIA). 61+8=69경기로, 2025년(73경기)보다 4경기 적어요.
  • 미편성 리그 전체 8경기(롯데 3경기 포함)가 아직 재편성되지 않았어요. 시즌 최종 수치에는 아직 못 걸어요.

오늘(9/18 금) 밤 사직 관중이 시즌 평균을 넘을까요

  • 오늘(9/18) 경기 18:30 사직에서 NC를 상대해요. 오전 강한 비가 정오 무렵 그쳤고 방수포도 걷혔어요(OSEN 13:07). 13시대 기준 취소, 순연 공지는 없어요.
  • 지연 가능성 오전 강우 탓에 정시 개시가 아니라 지연 개시로 시작할 가능성은 남아 있어요.

예측은 둘이에요. 오늘(9/18 금) 18:30 사직 NC전 관중이 롯데 시즌 홈 평균 19,325명을 넘느냐예요. 넘는다 55%, 넘지 않는다 45%(합 100). 근거는 금요일 야간 경기라 평소보다 관중이 느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에요. 반대로 얹는 근거는 오전 강우로 예매 취소나 관망이 늘었을 수 있다는 점, 롯데가 9위라는 성적이 발길을 무겁게 한다는 점이에요. 데이터 적음 — 오늘(9/18) 경기의 예매율이나 매진 여부를 밝힌 자료를 못 찾았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채점은 다음 날(9/19) 아침 KBO 공식 '일자별 관중 현황'의 9/18 사직 행으로 해요. 우천취소로 경기를 안 하면 이 예측은 채점하지 않아요(무효).

둘째는 9/18~20 사직 주말 3연전(NC, 삼성, 삼성) 3경기 평균이 19,325명을 넘느냐예요. 넘는다 65%, 넘지 않는다 35%(합 100). 금, 토, 일 사흘 다 홈경기라 평균이 오르는 게 통상이라는 게 근거예요. 데이터 적음 — 세 경기 각각의 예매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건 제 의견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이건 적중률에 안 넣어요. 채점은 9/21 아침 KBO 공식 집계로 하고, 우천취소된 경기가 있으면 열린 경기만으로 평균을 내요.

두 만기 모두 KBO 관중 집계가 다음 날 아침에 올라오는 걸 기준으로 잡았어요 — 경기가 끝나는 시각이 아니에요. 오늘(9/18) 경기가 끝나면 사직 홈은 62경기가 되어, 이 글에 쓴 관중 수치는 전부 다시 세야 해요.

채점, 관중 12,724명으로 평균을 못 넘었어요

  • miss예요. 55%로 더 높게 봤던 "넘는다" 대신 "넘지 않는다" 쪽이 맞았어요.
  • 실제 관중은 12,724명이에요. KBO 공식 '일자별 관중 현황'의 9/18 롯데-NC(사직) 행에 그대로 올라와 있어요. 시즌 홈 평균 19,325명보다 6,601명 적어요.
  • 경기는 우천취소 없이 열렸어요. 18:30 그대로 진행돼 롯데가 9-6으로 이겼고, 한동희가 시즌 20호 홈런을 쳤어요. 여러 매체(스포티비뉴스, OSEN, 경향신문 등)가 같은 결과를 전했어요.
  • 어디가 틀렸냐면 금요일 야간이라 관중이 는다는 근거보다 롯데 9위 성적과 오전 강우가 발길을 돌린 효과가 더 컸어요. 12,724명은 시즌 홈 평균의 66%밖에 안 돼요.

채점, 주말 3연전 평균 관중이 시즌 평균을 넘었어요

날짜상대관중(KBO 공식)
9/18(금)NC12,724명
9/19(토)삼성23,200명
9/20(일)삼성23,200명
  • 적중이에요. 65%로 더 높게 봤던 "넘는다" 쪽이 맞았어요. 이 예측은 적중률에는 안 넣어요, 참고 기록이라고 본문에 미리 밝힌 대로예요.
  • 3경기 평균은 19,708명이에요(12,724명과 23,200명 둘을 더해 3으로 나눈 값). 시즌 홈 평균 19,325명보다 383명, 2.0% 많아요.
  • 수치는 KBO 공식 '일자별 관중 현황'(koreabaseball.com 기록/순위 메뉴) 그대로예요. 9/19과 9/20 둘 다 23,200명으로 같은 값이 찍혀 있어요.
  • 9/18 12,724명의 부진을 주말 이틀(9/19, 9/20) 관중이 메꿨어요. 9위라는 성적보다 주말 홈경기라는 요일 효과가 더 크게 작동한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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