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 서클 아크 합류, 지금 되는 것과 아직 안 되는 것
아크 퍼블릭 메인넷은 2026년 9월 16일 가동됐고, KRW1은 서클 보도자료의 22종 명단에 티커로 한 번 나온다. 「국내 유일 발행사로 선정」은 비댁스 발표의 표현이고, 국민일보는 일반 고객 대상 상용 서비스가 시작된 것은 아니라고 적었다.
아크 퍼블릭 메인넷은 2026년 9월 16일 가동됐고, KRW1은 서클 보도자료의 22종 명단에 티커로 한 번 나온다. 「국내 유일 발행사로 선정」은 비댁스 발표의 표현이고, 국민일보는 일반 고객 대상 상용 서비스가 시작된 것은 아니라고 적었다.
교원지위법과 시행령 전문에 「교권보호관」, 「교권보호전담관」, 「교권보호단」은 각 0회고, 그 말이 적힌 자치법규는 충남교육청 규칙 제5조 한 곳이다. 「몇 명 있나」의 답은 상근으로 세면 충남 20명과 전북 3명, 위촉까지 세면 충남 108명과 경기 300명이다.
금융위가 「최대 연 수익률(단리)」로 적은 19.4%는 은행금리 8% 가정에 우대형 기여금 12%와 비과세를 얹어 환산한 값이고, 1차 가입자 138만5000명 중 우대형은 28.1%였다. 다시 나눠도 19.39%가 그대로 나왔다 — 틀린 건 계산이 아니라 조건이 안 보이는 것이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의 「진짜 중산층 24.6%」를 만든 여섯 문턱 가운데 출처가 적힌 건 소득 하나뿐이고, 17쪽 전체에 각주와 참고문헌은 0건이다. 여섯을 다 채운 가구는 8.0%이고 24.6%는 3 더하기 2 규칙으로 나온 값이다.
평가원이 9월 16일 낸 수능 성적 분석 발표문에 「격차」는 0회 나오고 연도별 성적 비교 표도 없다. 「5년 새 최소」는 종로학원이 평가원 자료 다섯 건을 이어 붙여 낸 계산이고, 배수로 다시 재면 좁혀진 건 수학 하나다.
초기업노조가 조합비 약 2000만 원을 위원장 선처 탄원에 책정했는데, 매체들이 옮긴 규약 제14조는 제1항까지고 비용을 적은 문장은 제2항에 있다. 제2항이 지정한 기관은 운영위원회인데 결정은 9월 15일 상임집행위원회에서 났다.
청주산단 조사에서 상여금 미지급은 응답 87곳 중 40곳으로 46.0%인데, 미지급이 53.3%로 진짜 과반이던 작년엔 「절반」 제목이 0건이었다. 올해 그 제목을 쓴 곳은 9월 16일자 17건 중 연합뉴스 한 곳이다.
원문 5건을 대조하니 「망신」은 제목에만 있고 본문에는 한 번도 없다. 숫자도 12개 중 5개, 17개 임무 중 6개, 17대 중 6대로 세 벌이라 나머지가 몇 개인지부터 안 맞는다.
검색을 띄운 SBS 두 기사 본문에 술레이먼과 AI 권리는 0번 나온다. 규제 논쟁과 모델 웰페어 논쟁은 당사자도 쟁점도 다르고, MS는 이틀 전 축 하나에서 앤스로픽과 같은 편에 섰다.
이 사건 거래는 2026년 4월에 끝났고, 문체부는 개정 공연법의 새 조항이 시행일 이후 거래에만 적용된다고 적었다. 경찰 발표에서 개정법은 수사 중인 다른 피의자 쪽에 붙어 있고, 이번 검거와 개정법을 한 문장에 묶은 것은 대통령 게시물이다.
방위사업청이 공식 문서에 적은 KF-21 양산 1호기 인도 시점은 '올해 하반기'뿐이고, 9월 17일 09시 현재 인도됐다는 보도도 발표도 없다. 널리 퍼진 '9월 17일'은 최초 보도가 하루 만에 '9월말'로 고친 날짜이고, 수출 계약은 0건이다.
국토부가 9월 16일 공개한 운수권 배분에서 인천발 중국 7개 노선 증편분 주 46회는 전량 저비용항공사와 신규사 몫이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0회다. 아시아나는 25개 전체에서 0건인데 신청은 했고, '알짜'는 국토부가 쓴 말이 아니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장애 구제 신청 1588건 가운데 388건이 구제 대상으로 확정됐고, 널리 퍼진 250명은 그중 9월 16일 오후 6시까지 실제 접수를 마친 인원이다. 접수 마감은 밤 10시였고 미심사 188건도 남아 있어 250도 388도 최종 숫자가 아니다.
2025년 12월 LG유플러스가 지원금 부정수급으로 내보낸 8명은 권고사직 4명과 징계해고 4명이다.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낸 건 징계해고 4명뿐이고 그중 2명이 부당 판정을 받았다. 분모는 8이 아니라 4다. 나머지 2명의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9/16 제14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 세 부처가 임신중지 약물 도입방안을 보고했다. 문서에 적힌 건 초기 2년 원내 처방과 조제, 그 수단인 의약분업 예외 2년까지다. '임신 63일(9주) 이내'는 허가 신청서에 적힌 조건이고 시행 시점은 두 보도자료 어디에도 없다.
동복댐이 반도체 산단에 하루 30만톤을 댈 수 있느냐를 두고 한겨레 단독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설명자료가 같은 날 나왔다. 양쪽이 든 연간 기준선은 2억1900만톤과 2억1971만톤으로 사실상 같고, 갈린 것은 18년치를 보느냐 2023년 이후를 보느냐다.
2025년 조지아 배터리 공장 단속으로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미 연방기관 9곳에 손해배상 행정청구를 내기 시작했다. 300여 명이 한꺼번에 낸 것도, 소송이 시작된 것도 아니다. 내용이 공개된 청구는 1건이고 금액은 미공개다.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9/15 공개한 중장년 삶의 질 지표 첫 결과. 이중돌봄 48.4%의 '돌봄' 정의는 공개 자료에 없고, '취업보다 주거'의 근거는 집단 평균 만족도 차이 0.06점 대 0.69점뿐이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지금 17개 군 전 주민에게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준다. 2027년 예산안에 국비 50%, 35개 군 확대가 담겼지만 아직 정부안이고 국회 심사가 남았다. 군의회 네 곳의 요구와 어디가 어긋나는지 가른다.
고용노동부가 9/15(화) 하반기 포괄임금 기획감독을 발표했다. 화제가 된 '신고 3배'는 사업장이 아니라 익명 제보가 전년 동기 98건에서 260건으로 늘어난 것이고, 2.7배와 3배는 같은 나눗셈이다. 이번 발표 전에도 올해 감독이 여섯 번 있었다.
제25호 태풍 두쥐안은 16일 21시 발생했고 18일 09시 현재 975hPa, 강도 2다. 기상청 예상 경로는 22일(화) 09시까지고, 그 지점은 온대저기압 전망이다. 추석 연휴 날짜의 위치는 어느 기관도 내지 않았다.
이번 추석에 중앙정부가 주는 민생지원금은 없다. 1인당 50만 원은 함평군과 의령군 두 곳이고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곳은 함평뿐이다. 복수 기사로 확인된 16곳의 금액과 신청 기간, 쓰는 곳, 확정 안 된 것까지 가른다.
한국경제가 9/15(화) 정부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 확보와 이사회 참여 협의를 단독 보도했다. 근거는 정치권이 전한 국회 보고와 여권 관계자다. 산업통상부 설명자료는 부인도 인정도 없이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만 했다.
방위사업청이 9/15(화) 발표한 해상작전헬기-Ⅱ 기종결정은 MH-60R, FMS, 총사업비 약 3조 2,400억 원, 사업기간 2025~2032년이다. '20여 대'는 발표에 없고 미 의회 통보 24대는 최대치다. 2020년 12대를 정한 2차 사업과는 별개다.
공무원 초과근무의 '하루 4시간 상한'은 일하는 시간이 아니라 수당이 나가는 근무명령 시간의 한도였다. 10/1(목) 이 상한이 없어져도 월 57시간 상한은 유지되고, 월 상한이 사라지는 건 긴급 예외 때뿐이다. 노조가 멈추라는 건 근무기록 확인과 총량제다.
한국소비자원이 9/10(목) 발표한 무인 인형뽑기점 조사에서 경품 20종 중 12종이 어린이제품 기준을 준용한 시험을 넘었다. 가소제 최대 347.5배는 인형 얼굴에서 나왔다. 9/13~14 기사는 재보도이고, 원인은 소비자원 추정뿐이며 가정용 안내는 없다.
호르무즈 77척 명단은 미국 제재가 아닌 이란 PGSA의 규정 미준수 선박 명단이다. '한국 배'로 보도된 건 장금상선과 연결된 라이베리아 선적 유조선 5척이고 8월 첫 명단부터 있었다. 9/14 추가된 21척엔 한국 연계가 확인된 배가 없다.
농지 전수조사에서 위반이 확인돼도 농지법엔 적발 즉시 소유권을 가져가는 조항이 없다. 대신 팔아야 할 의무가 생기고, 처분명령을 버티면 매년 25% 이행강제금이다. 퍼진 8,868억 원은 예산안 발표에 없고 관계자도 추정치라고 한 보도 숫자다.
한국거래소 KRX 애프터마켓이 9/14(월) 처음 열려 1조 8,177억 원이 거래됐다. 같은 날 '시스템 혼선'은 저녁장이 아니라 아침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시간대 SOR 장애였고, 넥스트레이드가 자사 장애라고 밝혔다. 6.6%가 무엇 대비인지도 가른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9/16(수) 01:50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에 합의해 노조가 파업을 철회했다. 서울시는 첫차부터 전 노선 정상 운행과 비상수송대책 해제를 발표했다. 임금은 '3.2% 인상 등'이고, 통상임금 기준시간은 합의에서 빠져 소송으로 남는다.